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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1년

34건 · '한전 주민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지나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시민들이 나섰다. 집회 도중 공사를 막으며 주민들이 현장에서 연행되기도 했고, 지난 11월 9일부터는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편 우강초 학생들로 구성된 환…

  2.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한전으로부터 500억 받는다

    당진시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로부터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250억 원씩 총 500억 원의 특별지원금을 받는다. 지난 2014년 11월, 한전은 송악읍 부곡공단 GS EPS 내에 북당진변환소 건설을 위해 당진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북당진…

    당진시대
  3. 2021.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끈질긴 투쟁 끝에 당진 신평면 신당리 송전철탑 공사 중지 이끌어

    …이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를 중심으로 시민들은 한전의 공사가 다시 재개되기 전, 최대한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숨 가쁘게 지나온 두 달 33번 철탑 공사 중지라는 소기의 성과…

  4.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을 20여 일째 이어오고 있다. 이들을 필두로 철탑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요구하는 가운데, 한전이 신평면 신당리 부지에서 33번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33번 철탑은 송전선로가 우강면…

  5. 2021.11.1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적극 행정 요구”…무기한 천막농성 시작

    …시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주민들이 지역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당진시는 소들섬 일대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을 미루고 있다”면서 “더불어 지난달에는 한전 측에 송전탑 건설을 위한 개발행…

  6.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들섬 보호구역 추진하는데…한쪽에선 개발행위 허가

    … 별도의 협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주민들은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가운데, 김명진 의원의 발의로 지난 9월 30일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 조례가 제정됐다. 이를 근거로 당진시…

    당진시대
  7.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다. 이날 철탑 건설 공사를 위해 벼를 뭉개고 논에 진입한 굴삭기를 우강주민들이 몸으로 막아서며 공사를 저지했다. 결국 현장에 있던 경찰관들이 업무방해 혐의로 주민 6명을 현장에서 연행했으며, 주민들은 당진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그날 밤 훈방 조치…

  8.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지난 2일 송전탑 반대 대책회의를 열고 한국전력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를 불에 태웠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경 철탑 반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한전의 공문이 발송됐다. …

  9.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 기각

    한전 도급업체 “공사방해로 피해…손해배상 청구” 법원 “우강주민 표현의 자유 제약될 수 있어 기각”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철탑 건설공사를 맡긴 도급업체 두 곳이 철탑 반대를 주장하며 공사를 저지했던 우강주민 5명을 상대로 법원에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당진시대
  10. 2021.09.18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전선로 지중화 위해 적극행정 펼쳐 달라”

    … 소들섬을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주민들의 생존권을 압박하는 한전의 행위를 중단하라는 공문을 발송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영란 대표는 “김홍장 시장과 면담을 통해 적극행정의 의지를 확인했다”며 “이제 소들섬 문제는 …

  11.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교로3리 주민 5명 마을회원 자격정지 논란

    석문면 교로3리 주민 5명이 한전으로부터 지급받는 사업비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5년 동안 마을회원 자격을 정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 교로3리(이장 전준환)는 지난 14일 임시총회를 열고 △송전선로 사업비 △임원 선출 △정관 개정 △결…

  12.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

  13.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

  14.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철탑공사 방해로 2400만 원 손해배상 청구 논란한전 도급업체, 우강농민 6명 대상 소송

    …강행되자, 향후 우강면으로 송전선로 건설이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지역 주민들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당시 우강농민들은 논에 진입한 굴삭기 앞을 맨몸으로 가로막는 등 공사를 하지 못하도록 저항했다. 이 과정에서 농민 6명이 업무방해 혐…

    당진시대
  15.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 집회 관련“농민 무시 폭력연행 당진경찰 규탄”

    …권위원회(위원장 이진숙) 등이 참여했다. 지난 12일 우강지역 농민들이 한전의 송전철탑 건설 공사를 반대하는 규탄집회에서 당진경찰서가 한전의 공사를 막은 농민 6명을 연행한 가운데, 농민들을 제압하며 수갑을 채우고, 여성농민을 끌고 나오는 과정에서 신…

  16.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미 진입할 논 앞에 대놓은 상태였다. 그래서 논으로 굴삭기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40여 일이 지나면 추수할 모가 굴삭기에 의해 처절하게…

    당진시대
  17.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주민들은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지만 결국 농민 6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연행됐다. 철탑 건설공사에 맞서 집회 개최 지난 12일 우강면 소들쉼터에서 1km 가량 떨어…

  18.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무시하고 송전탑 공사 강행한 한전 규탄”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과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각각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정의당 충남도당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헌법에는 국민들의 …

    당진시대
  19. 2021.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 주민 폭력연행 경찰과 한전 각성하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지난 12일 경찰에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이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논평을 발표했다. 정의당은 “40~50일 후면 수확할 조생종 벼를 한전이 포클레인으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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