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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해를 보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한해를 보내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근무하며 아내로서,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여전히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3년 간 글고운 독서회에서 활동해 온 박 회장은 글고운 독서회를 ‘목적을 두지않는 편안한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박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저자…

  2. 2013.01.04 · 문화·교육 · 임아연

    한진포구, 모닥불 앞 새해맞이

    …성한 떡 잔치로 이곳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 평택에서 온 관광객 이영신(57, 여) 씨는 “가족들과 해돋이를 보기위해 왔다”며 “춥지만 모닥불이 있어 분위기도 좋고 따뜻하다”고 말했다. 또 서울 개봉…

  3.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돋이 축제 안내] 해가 지고, 또 해가 떠오르는 당진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때가 왔다.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볼 수 있는 당진은 다가오는 2013년에도 어김없이 곳곳에서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고단했던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산과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힘찬 새해를 맞이해…

  4.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2]기축년 새해를 맞아

    기축년 한해가 밝았다. 언제나 그랬듯이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는 마음은 새로운 희망과 바람으로 가득하다. 이러한 새로움에 대한 기대는 누구에게나 꼭 같을 것이다. 지난 12월 29일 본교의 송악중고식구들은 대천으로 의미있는 연수를 다녀왔다.…

    당진시대
  5.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 해넘이·해돋이 축제 준비

    【석문】 무자년(戊子年)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도약의 기축년(己丑年)를 맞이하기 위한 해넘이, 해돋이행사가 충남 당진군의 왜목마을에서 실시된다. 왜목마을에서 펼쳐지는 해돋이 행사는 왜목마을이 본격적인 관광지 개발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서해안 제…

    당진시대
  6.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넘이, 해맞이 축제 가능한가

    연말연시 30여만명 몰려, 겨울바다 정취 만끽 지난해를 보내고 정해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해 태안반도에서 개최된 ‘해넘이 해맞이축제' 가 성황을 이뤘다. 태안군은 일몰과 새해일출을 볼 수 있는 꽃지, 연포해수욕장 등에서 해넘이 해맞이 축제를 개최…

    당진시대
  7.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린 폐교 원하지 않는다니까요”

    …다. 폐교논란이 반복되면서 아이들이나 자신들 모두 불안한 마음으로 한해 한해를 보내고 있고 그 불안함 때문에 아예 위장전입을 해 다른 학교로 아이를 보내는 학부모도 생겨나는 실정을 호소했다. 정말 무엇이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보라는 주문도 이어졌…

    당진시대
  8.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산】 묵은 한해를 보내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송산면 봉화산 정상에서 펼쳐졌다. 한 해의 마지막날인 지난 12월31일 밤 송산면 삼월리 봉화산 정상에서는 수백명의 송산면민들이 모인 가운데 송산면기동순찰대가 주최한 ‘2004년 해돋…

  9.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이를 돌 때 저를 놓칠까봐 잠깐 잠깐 돌아보고 멈추는 배려를 해주었다.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는 어떤 날.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맘때면 괜히 착해지고 싶어지는 마음 때문에 떠오르는 사람들. 사무실 책상머리에 메모만 해놓고 차일피일 미루다 …

  10.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들의 닫힌 마음 열 수만 있다면" - 에바다농아교회 박경인, 표민애 목사부부

    마치 한 겨울밤의 기나긴 악몽같았던 지난 한해를 보내고 새해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희망 한가지씩 가슴에 품었다. 어떤 고난을 겪더라도 늘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지겠지’ 하며 한숨을 날려버리는 게 역경의 시대를 사는 서민들의 모습이다. 40명의농아들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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