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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할머니 이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열고 교양의 문을 연 시간들 ㅣ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ㅣ

    …넉넉하진 않지만 당진군의 지원도 받고 있다. 노인대학이 15년간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언제든 부르면 달려오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컸다. 그들은 단 한푼의 수고비도 주어지지 않는 일이지만 매주 노인대학에 나와 간식을 챙겨드리고 프로그램 운영시…

  2.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 팀웍이 자랑이다. 서로를 위해주는 마음들은 곧 아이들에 대한 정성으로 이어져 밥을 먹지 않으려는 아이들이나 급식시간이 다 지나도록 억지로 먹느라 젓가락으로 밥알을 세는 아이들이 있으면 그 순간부터 조리원이 아닌 편식증 아이들 둔 엄마가 되어 어르고 …

  3.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함께 모이는 계기라서 준비했죠”

    … 법. 식사를 마친 노인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며 흥겨움을 이어갔다. 작지만 훈훈한 도움도 이어졌다. 농업에 종사하는 이찬배(삼봉3리)씨는 이날 경로잔치를 위해 돼지 한 마리를 선뜻 마을에 냈고, 김석진 이장도 떡을 준비해 경로잔치를 축하…

    당진시대
  4.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싣습니다. 멀리서 뛰어오는 아주머니도 기다려주면서 큰 짐 이고 숨차하는 할머니도 도와 주면서 섰다 떠났다 하는 시골버스의 여유로움은 요즘에는 하나도 느껴볼 수 없는 그리움이 되어 남아 있습니다. 때로는 막차를 놓쳐서 걸어서 집까지 왔다면 융통머리가 없…

  5. 2005.03.29 · 정책·행정 · 이명자

    [합덕 시장은 지금] “먹고살기 힘들다” 이구동성 “인구 유입 대책 시급해”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바로 옆에서 잡화를 취급하는 전경순(71)할머니는 “10여년전만해도 머리를 쓰지 않아도 장사가 잘됐다”며 “요샌 한달에 2,30만원 벌기도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전할머니는“옛날부터 재래시장은 장사꾼들 끼리 붙여놓기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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