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서 계신다. 사진을 찍은 날이 1975년 11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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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할머니 할아버지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서 계신다. 사진을 찍은 날이 1975년 11월23일인데 그날 첫눈이 내렸다. 첫눈이 오면 잘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간장게장인지 아시죠? 할머니 댁도 있고 강아지 똘똘이도 있을 때 간장게장 많이 있었잖아요. 그 간장게장을 할아버지가 손으로 발라주실 때 처음엔 속으로 ‘아이 더러워! 저걸 어떻게 먹어? 아유~’ 하면서…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순동(71) 할머니는 합덕읍 삼호리에서 맹월섭(84) 할아버지와 살고 있다. 새벽 4시30분이면 일어나 할아버지를 위해 아침준비를 하고 6시면 어김없이 할아버지께 아침을 드린다. 설거지를 마치고 아침 7시가 되면 시장에 가기 위해 버스정류소까지 80…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별로 나눠 방문하고 있다. 발마사지뿐만 아니라 이미용 기술도 배워 직접 할머니, 할아버지의 긴 머리카락을 잘라 드리기도 한다. 미술교사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의 옛 기억을 회상할 수 있는 미술치료도 병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손바닥을 그리…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장 씨 할머니는 한 달 가까이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2011.05.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다. 회원들은 가정의날과 어버의날을 맞아 고대면 진관리 최병득(103) 할아버지와 김옥기 할머니(100) 부부를 찾았다. 회원들은 방문과 함께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기호식품과 쇠고기 등 2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최병득, 김옥기 부부는 큰아…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승소(82) 할아버지와 복순자(72) 할머니는 3년 전 전기합선으로 집이 모두 불 타 버렸다. 노부부의 말을 빌리자면 속옷 한 장 건지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합덕읍 석우리로 이사를 왔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2011.02.13 · 문화·교육 · 김기연
… 힘들었다”며 “집안이 넉넉한 편도 아닌데 재료준비와 여러 가지를 위해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빚을 내서 준비해주셨다”고 말했다. “최선을 다했고 제 실력을 인정받은 거 같아 기쁘죠. 종합점수에서는 앞섰지만 결국 준우승에 머문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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