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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1년

14건 · '할아버지 할머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전통찻집과 황토구들 한증막

    …는 낚시터에서 낚시를 하고 아이들은 눈썰매장에서 눈썰매를 탈 수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토종식당에서 몸에 좋은 씨삼백한방 토종닭, 호박죽, 누룽지도 드실 수 있다. 숙소는 천석궁을 옮겨서 그대로 쓰고 있는데 가족중심의 관광지인 만큼 3인 이상만 받는…

    당진시대
  2.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혼자 사는 노인들 생일잔치 열어

    …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강면은 지난해부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연결하는 복지시책사업으로 면내 뜻있는…

  3.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적십자봉사대 독거노인 보살펴

    …성면 적십자봉사대(회장 김인순) 회원들은 지난 5일 순성면내 혼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6명의 혼자사는 노인들을 모시고 합덕목욕탕에서 목욕을 시켜줬다. 회원들은 또 사진을 찍어 영정을 만들어 줬으며 점심도 …

  4.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활동을 하는 것은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하는 것”이라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고마워하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남다른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8일 추수감사제를 맞아 마련한 금혼식의 주인공인 우강면 이기열(73세) 할아버지와 안유순(70세) 할머니.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지 50년. 강산이 다섯번이나 변했을 오랜 시간동안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온 노부부를 우강면에서 만났다…

  6. 2001.11.03 · 문화·교육 · 송희정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 사세요”

    화사한 가을 햇살 아래 펼쳐진 초등학생들의 깜찍한 재롱 잔치에 지역 어르신들 얼굴마다 웃음꽃이 활짝 폈다. 도성초등학교(교장 정 영)에서는 지난 10월30일 제2회 효도 발표회를 열어 지역 어르신 40여분과 학부모 6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교생 6…

  7.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진 ‘경로잔치’ 플랭카드가 손님 맞을 채비가 모두 끝났다고 말해준다. “할머니들 벌써 오시네. 빨리 서둘러요.” 급식실에서 음식을 장만하다 말고 어머니회 회원 유정숙(32세·가곡1리)씨는 카네이션 꽃을 들고 쏜살같이 교문을 향해 달린다. 카네이션을 가…

  8.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사성2리 경로당 준공

    …어진 사성2리 경로당은 마을회관옆 262평의 부지에 건평 32평 규모로 할머니, 할아버지 방과 주방, 거실을 갖추고 있다. 사성2리 노인들은 그동안 마을에 경노당이 없어 이웃마을 경노당을 이용해 왔다. 준공식에서는 시공업체인 삼성건설 김관중 대표와 매…

  9.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골 완행버스 - 홍정연(석문면 초락도리)

    …할 말이 없는 차장이 끄는 촌뜨기 완행버스는 저도 가끔씩은 귀동냥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가만가만 등에 업고 오월 꽃밭 길 가듯 매일 매일을 하뭇이 하뭇이

    당진시대
  10.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젊은이는 가라”

    …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체조나 에어로빅, 율동을 배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주인공으로 무대에 나와 경연을 펼친 것. 노랑, 빨강 등 원색의 유니폼을 맞춰입고 경로당별로 팀을 이뤄 출전해 유행가요에 맞춰 몸을 흔드는 노인들의 모습은 젊은…

  11.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들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 두시간씩 시간을 내어 컴퓨터 자격증을 소지한 학생들이 경로당을 방문,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컴퓨터를 가르쳐 드릴 계획이라고 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따뜻한 마음과 기술을 나눈다는 것은 큰 기쁨이라는 송악중·고 청소년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기대된다. …

    당진시대
  12. 2001.04.09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성리 경로잔치 열어

    …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민들은 잔치를 맞아 최고령자인 정무완(95세) 할머니와 이학영(87세) 할아버지에게 장수상을 드렸으며 출향인 이보관씨에게는 감사패를 주었다. 노인들과 주민들은 이날 2부 행사로 노래·장기자랑 시간을 갖는 등 흥겹게 하루를 즐겼…

  13.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일흔 연세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자잘한 집안팎일로 노후를 보내신다. 어머니는 밭 5백평과 스무마지기 논농사에 살림을 꾸리고 아버지는 약간의 가축을 돌보면서 인근 공장에 나가신다. 우리 두남매는 고1, 고3이다. 할머니 할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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