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한 시간
…비한 생활필수품과 간식을 어르신께 전하고 요양원 곳곳을 청소했다. 이어 할아버지 할머니 어깨 주무르기와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노래 부르기와 악기 연주, 댄스 등 장기자랑을 선보여 함께 어울리는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봉사에 참여한 3학년 손승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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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할아버지 할머니'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비한 생활필수품과 간식을 어르신께 전하고 요양원 곳곳을 청소했다. 이어 할아버지 할머니 어깨 주무르기와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노래 부르기와 악기 연주, 댄스 등 장기자랑을 선보여 함께 어울리는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봉사에 참여한 3학년 손승민…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할아버지가 몽둥이 들고 왔다” 어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할아버지(전일성·74)가 할머니(신영순·73)를 때리겠다고 무섭게 생긴 몽둥이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번에는 칼을 드셔서 너무 무서워 오빠(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2015.08.28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 또 준비한 공연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시골에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생각났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런 신문 기사가 있었습니다.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 1층에 사는 할머니 한 분이 경찰에 전화를 걸어 “2층에 사는 할아버지가 집 안에서 걸어 다니면 발소리가 들리는데 며칠 전부터 발걸음 소리가 전혀 안 들려서 혹시 돌아가신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면…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인에게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이다. 일제의 통치 아래 있었던 1926년 면천면 송학리에서 태어났다. 산골에 살던 소년은 19살이 되던 해에 일본 어느 섬으로 가서 비행장 활주로를 닦는 일을…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하면 내 마음은 편하고 보람이 있다. 어느 날에 요양에 봉사하는 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카네이션 달아 드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안마도 해 드리고 할머니가 나한테 안아주고 “아이구 예뻐! 고맙다”라고 하셨다.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을 언제 어디에서…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 퍼즐 맞추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엄마 등에 업혀온 어린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모여 가족사진으로 만든 퍼즐조각을 함께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퍼즐조각이 완성돼 갈수록 여행에서 찍은 가족들의 모습, 커플룩을 맞춰 입고 찍…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밥을 지어 놓았다가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을 정도로 이제는 정을 쌓아 할아버지·할머니와 손자·손녀로 연을 맺었다. 얼마 전 한 어르신은 설 명절을 맞이해 아이들과 이종국 원장에게 양말을 선물하기도 했으며 아이들이 도착할 시간이면 버스정류장까지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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