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국화전시회 10월 31일부터 열려
…심기 △꽃소금 만들기 △연잎밥 만들기 △생태모자 만들기 △국화차 시음 △합덕제 옛이야기 기획전시 △유용미생물(EM) 배부 등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농촌 체험, 원예 체험,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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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합덕제 가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기 △꽃소금 만들기 △연잎밥 만들기 △생태모자 만들기 △국화차 시음 △합덕제 옛이야기 기획전시 △유용미생물(EM) 배부 등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농촌 체험, 원예 체험,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시기만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다. 연꽃이 가득 피는 곳이 당진의 합덕제와 면천의 골정지다. 우아하게 피어난 여름의 연꽃을 보면서 감성을 달래 보는 것도 추천한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하루에 해를 두 번 볼 수…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90세가 넘은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전시관을 가득 채운다. 소박하지만 강인한 어르신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합덕제라는 저수지가 단순한 수리시설을 넘어 삶의 터전이자 생명의 젖줄이었음을 절로 느끼게 된다. 지난달 27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개관 20주년을…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사적인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合德堤)는 고려시대에 처음 축조됐다. 이후 조선시대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 1월과 2월, 다양한 체험교육활동으로 가득 채웠다. 매주 금요일 오전에 진행된 ‘당진 합덕제 어린이 홍보대사 양성과정’은 △전통 농경 문화와 옛 선조들의 전통 과학 이야기 △영상으로 배우는 당진 합덕제 및 박물관 워크…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조선시대 대표 3대 방죽으로 알려진 ‘합덕제’. 지금은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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