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오성환 시장 취임 1주년 기자회견“수청1지구 고등학교 부지, 해제도 유보도 않겠다”
…이프 스타일)이 가능한 공간을 당진 관광지에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덕제·오봉제에 예산 투입 정주 여건과 관련해서는 최근 대상지가 발표된 호수공원과 그 외에 오봉제, 합덕제 개발 방안과, 의료 부문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당진시에서는 야간에 병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합덕 농가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프 스타일)이 가능한 공간을 당진 관광지에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덕제·오봉제에 예산 투입 정주 여건과 관련해서는 최근 대상지가 발표된 호수공원과 그 외에 오봉제, 합덕제 개발 방안과, 의료 부문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당진시에서는 야간에 병원…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에는 초록빛 가득한 모습을,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오혜정 대표는 가정주부로 있다가 삽교호 관광지에서 카페 매니저로 일했었다. 이때 카페 창업을 꿈꾸면서 바리스타 자격증, 원두감별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커피에 대해…
2020.11.24 · 문화·교육 · 김예나
쌍둥이농산영농조합법인 채선생(대표이사 채희승, 이하 채선생)이 합덕읍 석우리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8월 설립된 채선생은 수확한 고구마와 감자 등 농산물 세척 및 소독·저장 등을 대행하고 있다. 채희승 대표는 “소규모 농가는 세척장을 설치하는데 …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미진은 20여 년의 오랜 경력으로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성미진의 대표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삼계탕은 하림 닭을 사용해 고기가 부드럽고 살이…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싼 중국산 카네이션이나 대국 등 여러 가지 화훼가 수입되면서 국내 화훼 농가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식량 작물이 아니다 보니 경제적인 상황이 어려워지면 우리나라 꽃 시장은 급격히 둔화되는 경향이 있어 농가들은 어려움을 겪는다. 이를 위해 당…
2010.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센터 이전 문제는 모든 기관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합덕, 우강에 농업기술센터를 마련하고 현 위치에는 축산기술원을 신설하는 것을 검토해보겠다고 한 것이지 결론을 내린 것이 아니다”라며 “군수의 주관이 잘 못 됐다면 검토하고 분석해서…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들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버스를 타고 농촌으로 찾아가 농가에서 농사일을 직접 체험한다. 방문 및 전화접수: 농업기술센터(☎350-4126) ■자연체험 프로그램 - 싱그런 자연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허브 체험 프로그램 허브 테마 관…
2003.03.01 · 문화·교육 · 이희철
…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꽈리고추연합사업에 참여하는 꽈리고추 재배농가와 합덕·순성·면천·정미·대호지·고대 등의 6개 농협 관계자들 및 꽈리고추연합사업단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에서는 연합사업에 관련된 내용의 강의와 꽈리고추연합사업단 노…
2002.10.12 · 문화·교육 · 김정진
【합덕】 ‘한국의 슬로우푸드’에 대한 내용을 취재하기 위해 방한한 일본 월간지 ‘이에노히카리’ 취재진이 6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합덕을 방문했다. 지난 6일 대합덕리 김경환씨 농가를 찾은 일본 취재진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한 농가의 전통음…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박주오군이 특별장학상을 받았다. ▶여성부문 김산옥 (주부, 55세) 합덕읍 운산리 가족도 간호하기 어려운 말기 암환자나 불치병 환자들의 병수발을 도맡아 20년간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여성. ▶학생봉사부문(고등부) 현상만 송악면 고대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