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문화원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 진행
…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차 탐방은 그 시작을 알리는 일정으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제, 신리성지, 솔뫼성지 등 당진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을 방문해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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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합덕 신리'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차 탐방은 그 시작을 알리는 일정으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제, 신리성지, 솔뫼성지 등 당진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을 방문해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미술학원에서 입시미술을 함께 준비하며 친구가 됐다. …
2025.05.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방문객 수는 4만 7498명으로, 전체 4분의 1수준에 머물렀다. 특히 합덕제(8024명), 한진포구(7976명), 장고항(10570명) 등은 연휴 기간 내내 고른 유입을 보였으나, 아미산(1085명), 신리성지 순교미술관(1531명), 솔뫼성지(24…
2025.04.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5월 1일 천주교 대전교구(주교 김종수)의 주최로 열리는 도보성지순례가 신리성지에서 시작해 합덕성당을 거쳐 솔뫼성지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된다. 도보성지순례는 매년 2회(5월 1일, 10월 1일) 개최되며, 이번 첫 순례는‘조선의 카타콤바’라 불리는…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최근 당진이 새로운 관광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삽교천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왜목마을 등 여러 관광지가 많지만, 그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조선시대 대표 3대 방죽으로 알려진 ‘합덕제’. 지금은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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