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작은 좋았으나 아쉬운 ‘천주교의 자기반성’
시작은 좋았으나 아쉬운 ‘천주교의 자기반성’ 서금구 / 합덕대건노인대학장 12월1일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 주최로 란 주제의 학술심포지움이 당진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와같은 학술심포지움을 유치한 당진문화원 민영근 원장께 경의를 표하며 특히 공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합덕 신리'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작은 좋았으나 아쉬운 ‘천주교의 자기반성’ 서금구 / 합덕대건노인대학장 12월1일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 주최로 란 주제의 학술심포지움이 당진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와같은 학술심포지움을 유치한 당진문화원 민영근 원장께 경의를 표하며 특히 공주…
2000.12.11 · 문화·교육 · 김태숙
…존창의 생가(예산)와 신앙의 못자리라 불리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합덕), 서학의 묘자리라 불리는 박해지(해미읍성, 홍성 옥, 보령 갈매못) 등이 산재해 있어 서학과 한국천주교회사의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곳이다. 당진군에는 ‘솔뫼’ 외에도 최초의…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배추 250포기 담가 불우이웃에 합덕 신리 부녀회 합덕읍 신리 부녀회(회장 박성순)가 합덕관내 불우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담가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녀회원 35명은 각 가정의 겨울김장을 모두 마치고 지난 28일에는 마을회관에 모여 배추 250포…
2000.10.30 · 문화·교육 · 이명자
백세노인 윤평옥 옹 대통령 하사품 받아 합덕읍 경로잔치, 8백여 노인 참석 합덕읍 경로잔치가 지난 25일 합덕평생교육원(구,흥덕초교)에서 지역노인 8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잔치에서는 대건노인대 학생들의 건강체조 시연을 비롯, 전통국악공연…
2000.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 금천리 이혜정양 등 소녀가장 2명에게 성금 10만원씩 20만원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윤기순) - 합덕·우강·면천·순성관내 불우이웃 31세대에 쌀(20㎏) 1포씩 △합덕 제일의원 원장 이석현씨 - 합덕관내 소년소녀가장과 모자가정 50세대에 라면…
2000.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탑동리:343-809 △행정리:343-803 △당진읍:343-800 ■합덕읍 △교동리:343-901 △대전리:343-902 △대합덕리:343-902 △도곡리:343-903 △도리:343-904 △서동리:343-905 △석우리:343-906 △성동리:…
2000.05.15 · 정책·행정 · 김태숙
…줄여놓았으며 대호지·정미·송산에서도 김현욱 후보와 표차를 좁혀 놓았다. 합덕·우강 등지에서는 큰 표차로 이겼다. 이러한 현상과 원인을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본다. ■분석 4 - 1 당진읍 시장인근 송영진 압승 당진읍 전체 투표구에서는 김현욱 후보가 4.…
2000.05.01 · 인물·동정 · 김태숙
…교 교사)씨 등 2남과 출가한 딸들이 있다. 이종철씨 모친 김근옥 여사 합덕읍 신리 합덕읍 신리 152번지 이종철씨의 어머니 김근옥(91세) 여사가 만수를 누리고 지난 4월21일 낮 1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당진읍 구룡리 백보현씨 당진읍 구룡리에 사…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약을 받지 않게 됨에 따라 꽃·나무심기 운동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합덕읍은 지난 17일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리 산업도로 7.5㎞에 단풍나무, 황금측백 등 3천여 본을 심었다. 또한 새로 개설된 남부외곽…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 7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윤재형) 합덕·우강·면천지역 불우이웃 36가정을 윤재형 회장과 회원들이 일일히 방문해 20㎏들이 쌀 1포씩 전달.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지충원) 합덕·우강·면천·순성지역 불우이웃 21가정…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이남길(30세)씨는 농업직으로 11년째 공직에 몸담고 있다. 이씨는 합덕읍사무소에서 일하던 지난 96년도부터 지금까지 고향인 합덕 대신경노당(대전리·신리·상개리 관할) 통장에 매월 3만원씩 운영비를 입금해왔다. 그런데 지난 97년 경노당 통장이 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