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워요. 합덕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터미널을 이용하거나 왕래하는 지역주민들의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이다. 매일 아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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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합덕 운산리'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워요. 합덕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터미널을 이용하거나 왕래하는 지역주민들의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이다. 매일 아침…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반찬가게 ‘해나루반찬(대표 석정화)’과 우강면 세류리의 향토음식 전문점 ‘소들강문(대표 이재연·김현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 이하 남부센터)가 추진 중인 위기가정 반찬…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른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는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르신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다. 농번기에 접어들어 바쁜 와중에도 수업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출석한다. 이렇게 영어공부를…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가지 엎어 물위에 띄우고 한 발 한 발 딛는 발걸음 최현숙 작가 - 합덕읍 운산리 거주 - 복떡집 운영 - 당진문인협회 회원 - 연호시문학회 회원
2013.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올 봄 당진시에서 가장 처음 모내기를 시작한 김경식(합덕읍 운산리·60) 씨 농가. 지난 7일 심은 조생종 설레미벼는 추석 전에 출하되는 쌀로 밥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조생종 모내기를 시작으로 오는 20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내기가 이어질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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