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활성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합덕 활성화'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정부 주도형 항만공사 대응 기대”

    …해 대행한 사업의 운영 및 관리 △항만운영지원센터 및 항만안내선 운영 △합덕역 철도화물 취급장 및 화물자동차휴게소 건립·운영 △항만마케팅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 △부두개발 지분 참여 △다목적 공용부두 개발 △예선사업 △농축산물 물류유통센터 건립·운영 △…

    당진시대
  2.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쪽잠 자며 성장시킨 식료품점”

    … 급식재료를 납품하는데 고생도 많았지만 이어 고산초, 석문초, 고대초, 합덕고등학교 등이 급식을 시작하면서 우리식품의 거래처가 안정적으로 확보됐다. “일하는 재미에 푹 빠져 지내던 시기였어요. 농사일 밖에 모르던 농사꾼이 백만 원짜리 수표나 천만 원짜…

  3. 2013.07.26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4]신평재래시장상인도 손님도 줄어 썰렁함만…

    …선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신평시장은 당진과 합덕보다 훨씬 작은 규모에 상인들과 손님수도 적다. 평소에도 비어있는 금천리 상설시장은 장이 설 때만 잠시 상인들로 채워지지만 손님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으며 60~70대 노인들만…

  4.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과 지역업체 상생해야”

    …업체들과 협약을 맺고 이들이 지역업체를 적극 이용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정 회장은 “소상공인협의회를 통해 소규모 업체가 자생력을 갖추고 사회경제의 자립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합덕, 석문 등 산단…

  5.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 칼럼] 제2의 버그내 전성기를 기대하며

    ‘합덕에서는 돈 자랑 하지 마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합덕 시장에선 썩은 생선도 다 팔수 있고 합덕에선 강아지도 만 원짜리 지폐도 물고 다닌다고 할 정도로 풍요로 왔던 곳이었습니다. 이 말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지는 못했지만 장항선 일대와 합덕 버그내에…

    당진시대
  6.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소비자 입장 고려한 전략 필요”

    …에 유입되면서 지역 경제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당진시장과 더불어 합덕과 신평 시장에 대한 대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소비자 입장에서 마트는 할인행사, 늦은 시간까지 장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다”며 …

  7. 2013.01.18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농협 조합장 후보 기호4번 이광휘

    …신지: 신평면 도성리 ■나이: 만62세 ■직업: 농업 ■학력 및 경력: 합덕중 졸업, 전 신평농협 조합장 직무대행, 전 신평면 도성리 이장 1. 깨끗하고 때묻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다. 어려웠고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조합장 직무대행을 무사히 수행을 해왔다…

    당진시대
  8.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학융합지구 조성, 당진발전의 해법이다

    …, 지역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토의 균형개발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의 연구 공간 조성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며 산업단지 내에 대학 캠퍼스 등 교육기관 설립과 교…

    당진시대
  9. 2013.01.04 · 산업·경제 · 오동연

    류병두 경제산업국장 “정부 예산 확보에 노력할 것”

    …산단개발이 더딘 점, 석문국가산업단지의 낮은 분양률, 화력발전소 문제,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등을 꼽았다. 류 국장은 “오래전부터 지역에 문제가 돼 온 현안들을 해결하고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관련해서는 “황해경제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