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 총 슬래그처리규모는 약 500만톤이다. 현대제철측은 협약대로 슬래그를 항만으로 반출해 모두 외부에서 처리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미 군내에 슬래그공장이 들어서 당초 협약을 통해 지키고자 했던 지역내 슬래그 처리 차단은 무색하게 됐다. 입주 공장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항만 하역'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총 슬래그처리규모는 약 500만톤이다. 현대제철측은 협약대로 슬래그를 항만으로 반출해 모두 외부에서 처리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미 군내에 슬래그공장이 들어서 당초 협약을 통해 지키고자 했던 지역내 슬래그 처리 차단은 무색하게 됐다. 입주 공장들이…
2009.1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관해서만 개선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비산먼지 억제 불이행은 원료 하역설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방진 덮개 등의 설치 전까지 이송작업을 중단토록했다. 개선내용은 항만하역구간과 성구미 방향 공장내부, 선형 저장고 반입구간 등에 컨베이어 측면 및 하…
2009.09.28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률 높은 화물들 주로 취급돼 평택항은 당진항에 비해 포장된 공산품 위주 하역 군 “경제활성화에 치중되다보니 세부적인 환경문제 고려 미흡” 당진항으로 하역되는 물류가 대부분 분진 발생율이 높은 화물을 취급하고 있어 당진항이 더티항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는…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역할을 하는 것은 당진항이 유일하다. 그나마 지정학적이 특성상 평택과 항만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당진항 독자적인 개발이 아니라 평택당진항으로 개발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평택당진항 중에서 평택항 쪽을 제외한 당진항의 항만개발계획을 보면 당진항의…
2009.07.13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개항 예정인 영일만항을 둘러봤다. 이번 견학은 선진항인 포항항을 방문해 항만시설과 운영사항 등을 알아봄으로써 당진항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 아래 진행됐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거쳐 4시간여 만에 도착한 포항에서 참가자들은 포항항…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결되는 2차 연관산업 발전 준비해야 올해 당진항에 개장되는 3개 지구의 항만 시설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의 민간투자 부문으로 현대제철 철재부두는 5천톤급 안벽 1선석이 총 사업비 226억원이 투입돼 12월에 공사가 끝나고 석탄과 철광석 화물을…
2009.06.0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노조는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존재합니다. 조직을 안정되게 유지하고 항만근로조건 등이 개선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죠. 야외 작업을 비롯해 작업장의 안전이 가장 우선돼야 하는 일이니 만큼 노조원들의 후생복지와 작업의 안정성 개선에 많은 신경을 쓸…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존 철탑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설될 변전소에서 아산 영인면까지는 해상과 항만을 따라 송전하기 때문에 송전거리와 철탑 수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이 노선에는 항로가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선박의 운행과 선적, 하역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도 않는다. 또한…
2009.03.16 · 산업·경제 · 최운연
…구 투자 의향 평택청 “조기개발 필요성 대두, 민자부두 고심 중” 지역 항만 물류업체들 배제될 가능성 커 국토해양부와 평택항만청이 당진항 공용부두 2공구(5만톤급)에 대해 비관리청부두(민자부두)로 전환하려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군 관계자에 따르면 …
2009.01.26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항의 항만건설부분의 민간투자가 활발해 지면서 올해 2개 지구 7선석이 순조롭게 연내에 개장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올 연말까지 당진항은 총 22선석에 4618만톤의 하역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국토해양부는 올해 당진항 공용부두 2공구에 총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