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20 (마지막회)“당진 농산물 많이 사랑해주세요”
당진시 농산물 가운데 해나루쌀만 유명한 게 아니다. 경지면적·생산량 측면에서 쌀이 대표적인 지역 농산물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한 품목의 질 좋은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당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서울·수도권과 가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해나루 사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농산물 가운데 해나루쌀만 유명한 게 아니다. 경지면적·생산량 측면에서 쌀이 대표적인 지역 농산물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한 품목의 질 좋은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당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서울·수도권과 가까…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추진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시키고자 고구마·사과·배 등 시식코너를 운영하고, 해나루쌀·야콘·둥근마 등 10종의 농산물을 전시 및 판매했다. 또 해나루 농산물 이외에 고춧가루, 들기름, 초석잠차 등 30여 종의 지역 농산물을…

2015.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약재다. 이렇게 대중적으로 친숙한 대추이지만 최근에는 다소 생소한 ‘사과대추’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과처럼 향과 식감이 좋은데다 크기는 보통 대추의 몇 배로 골프공 크기만하다. 크기가 큰 만큼 과육이 많아 생과로 먹기에 좋다. 게다가 당…
2015.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실을 맺는 가을이 돌아왔다. 지역 곳곳에서는 요즘 쌀뿐만 아니라 사과, 배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수확하고 있다. 당진형 3농 혁신의 일환으로 로컬푸드, 농업의 6차산업화가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농민들은 자식처럼 정성들여 키운 농산물을 자신 있게 소…
2015.06.12 · 산업·경제 · 임아연
15년 전 창립한 사과 연구회(회장 한성현) 회원들은 어느 지역보다도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 등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노력과 기다림 끝에 당진의 해나루 사과는 전국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엄격한 품질관리로 국제 인증 …
2015.05.22 · 산업·경제 · 임아연
…팔을 걷어붙였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 명은 지난 20일 당진 해나루사과을 생산하는 송악읍 청금리 박홍규 씨 농가에서 사과 적과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집중 영농기를 맞아 인력난이 가중되는 고령 농가의 일손 부족 현상을 조금이나마…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 야생화 연구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 편집자주_해나루쌀로 유명한 당진시에서는 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물이 생산되고 있다. 사과·배·감자·고구마 등 잘 알려진 농산물 이외에도 황금마·삼채·청삼·아스파라거스 등 여러 종류의 작물…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 편집자주 해나루쌀로 유명한 당진시에서는 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물이 생산되고 있다. 사과·배·감자·고구마 등 잘 알려진 농산물 이외에도 황금마·삼채·청삼·아스파라거스 등 여러 종류의 작물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도시농업과 다품종 소량생산이 지역…
201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가족을 비롯해 감사한 이들에게 마음을 표현해 보면 어떨까? 당진에는 해나루쌀은 물론이고 해나루 사과와 배 등 질 좋은 농산물이 많다. 또한 단호박식혜와 매실한과처럼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만든 가공품도 맛과 품질이 좋아 유명세를 타고 있다…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 족족 팔려 나가는 딸기가 최근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탑과채로 선정돼 당진 해나루 딸기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16년 전 딸기연구회가 처음 생긴 이래로 그동안 재배환경과 딸기 품질 향상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죠. 특히 당진 해나루 …
2015.01.16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해나루 딸기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탑과채로 선정돼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지난 9일에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공동출하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와 당진시 딸기연구회(회장 오광환)는 지난해부터 최고 품질의 딸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