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5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주택건설로 훼손된 석화산 산림
…의 작은 산이지만 이 지역주민들에겐 없어서는 안 될 산이다. 이미 연말 해돋이 및 일몰을 지켜보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고 그로 인해 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도 해마다 제기됐었다. 또 최근 들어서는 산 정상에 정자가 지어지는 등 휴식공간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해돋이 해돋이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25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의 작은 산이지만 이 지역주민들에겐 없어서는 안 될 산이다. 이미 연말 해돋이 및 일몰을 지켜보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고 그로 인해 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도 해마다 제기됐었다. 또 최근 들어서는 산 정상에 정자가 지어지는 등 휴식공간으로…
2005.04.26 · 문화·교육 · 김기연
김현곤씨와 부인 박연순씨. 해돋이 행사는 끝났지만 아직도 많은 ‘상춘객’들이 찾는 왜목마을. 왜목마을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왜목마을을 전국 제일의 해돋이 관광지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왜목 일출횟집’이 자리잡고 있다. 왜목해돋이 …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가능한 설치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조선형(왜목마을 행사추진위원장) : 해돋이를 노적봉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당진화력에서 나오는 블록자재를 이용해 선창 끝머리에 광장조성을 하면 된다. 이를 검토해달라. �답변 : 추진해보세요 인득환(삼화3리 …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5년의 첫 해가 떠올랐다. 해돋이를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새해 첫 해는 힘차게 떠올라 보이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2005.01.10 · 지역사회 · 김기연
3만여명의 인파가 2005년 왜목 해돋이 대축제를 찾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돋이 속에서 희망을 안고 돌아갔다. 왜목 해돋이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선형)가 마련한 이번 해돋이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3만여명이 이곳을 찾았다. 농악대의 길놀이로…
2005.01.10 · 문화·교육 · 안석규 기자
을유년을 알리는 첫해가 떠오르는 순간 한나루 포구에 모인 해돋이 관광객들은 일제히 환성을 지르며 감격에 젖어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관계기관과 마을 주민들의 협조 속에 지난달 31일 오후부터 시작된 한나루 해돋이 축제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