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 몰래 환갑잔치도 해주더라. 갑자기 우리 집으로 와서는 식사하러 가자고 해서 나섰는데 환갑잔치 준비를 해놓았다. 제자들이 항상 나를 기억해주니 고맙다. 세 번째 사진은 2001년 제2회 당진구상작가회전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 전에는 내가 유화를 그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해서 행복'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 몰래 환갑잔치도 해주더라. 갑자기 우리 집으로 와서는 식사하러 가자고 해서 나섰는데 환갑잔치 준비를 해놓았다. 제자들이 항상 나를 기억해주니 고맙다. 세 번째 사진은 2001년 제2회 당진구상작가회전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 전에는 내가 유화를 그릴 …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요즘 나는 아이들이 날리는 ‘신종하…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때 내가 입대하게 됐다.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하다가 아내만 두고 떠나야 해서 미안했다. 논산훈련소에서 훈련받을 때 편지로 큰 아들 천석이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굉장히 감격했고 아내에게 고마웠다. 시간이 지나고 편지로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접했…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울타리회(회장 배영찬)가 지난 10일 당진중학교 운동장에서 가족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한울타리회 회원은 이날 단합대회에서 부경축구단과 친선경기를 치렀으며 여성 회원 및…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용하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식사할 곳아 없을까 해서 고향 당진에 내려오게 됐다. 그러나 이 대표에게도 어려움은 찾아왔다. “매장을 운영하기까지는 4년이 걸렸어요. 레스토랑 운영에 대한 지식이 없어 근처에 있는 대전, 아산, 용…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들 모습을 보면 묘한 감정이 들어요. 이은택 : 시원섭섭하죠. 야자 안 해서 좋긴 한데 후배들 남겨 두고 떠난다는 생각에 걱정돼요. 송호준 : ‘아, 이제 졸업을 하는구나. 나도 어른이 되는구나’ 싶죠. 이후범 : 저는 고등학교 때가 좋았어요. 친구들…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행복한 하루되세요.”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다. 이 말은 말을 하는 사람이건 듣는 사람이건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동일교회 화요행복학교는 참석자 모두를 행복한 삶을 살게끔 이끌어 준다. 화요행복학교에 들어설 때보다 나…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배웠는데 류경희 원장님이 부모님께 저를 정식으로 가르치면 어떻겠냐고 해서 스포츠댄스를 시작하게 됐어요. 댄스스포츠를 하면서 가장 뿌듯할 때는? 김민지 : 상 받을 때요. 대학에서 주최하는 콩쿨이나 대회에 나가 입상하는 것이 가장 뿌듯해요. 김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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