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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8년

5건 · '해서 행복'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평등이..

    …수 있도록 그를 훈련하는 방법으로 키웠다. 두 다리가 없는 장애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배려하지 않고 다른 자녀나 다른 가족들과 똑같이 대했다. 그래서 그 부모는 케이시에게 신문배달을 시켰고 그는 부모가 시키는 대로 매일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그의 형과…

    당진시대
  2.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

    당진시대
  3.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복의뿌리

    …생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헬라의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인생의 최고 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행복한 삶은 모든 사람들이 간절히 소망하는 염원이다. 복된 삶은 우리들이 누려야할 권리요, 의무이다. 어떤 사람은 나면서부터 불행하게 …

    당진시대
  4. 1998.03.23 · 산업·경제 · 이명자

    “혼례비용 2백만원 줄였죠”

    … 근검절약이 몸에 밴 성실한 농촌총각이었다. 김씨는 IMF다 경제위기다 해서 주머니 사정이 너나없이 어려운 때를 맞아 일생에 한번뿐 인 혼례식을 예식장이 아닌 집앞 마당에서 치르기로 신부와 합의하고 이날 온 동네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백년가약을 맺게 …

    당진시대
  5.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자기마음에 들도록 열심히 만든다. 손님에게 예쁜꽃을 만들어 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이 일을 시작하며 수영이나 영어·일어공부도 계속하고 싶었는데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와야 하기 때문에 그런 여유시간이 부족한게 다만 아쉬울 뿐. 그러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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