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 남기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잊혀가는 섬을 잇는 사람들 행담도는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뿔뿔이 흩어진 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졌지만, 이날 모임은 “섬이 사라져도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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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행담도는 섬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남기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잊혀가는 섬을 잇는 사람들 행담도는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뿔뿔이 흩어진 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졌지만, 이날 모임은 “섬이 사라져도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의 보고이자 교통의 요충지, 그리고 사람이 살아온 역사를 지닌 소중한 섬이었으나, 개발로 인해 흔적이 깡그리 사라졌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약 1만 년 전의 흔적을 담은 귀중한 생흔 화석이 20년 이상 컨테이너에 방치됐으며, 이는 과거 문화재…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생흔화석 보관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이 참여했다. 터전을 일구고 살던 행담도민들 “행담도는 우리에게 서해안고속도로의 인기 있는 휴게소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섬에도 사람이 살았다. 그곳은 인간의 역사와, 이야기와, 다양한 삶의 욕구와, 감정이 숨 쉬던 …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해대교 아래 휴게소가 있는 행담도지만, 앞서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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