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정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기간
1993—2026

17건 · '행복 가정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호수공원이 있어야 주민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것이라 본다. 아산의 신정호수만 봐도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상권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당진호수공원을 통해 인구가 늘면 그만큼 세수가 확보되는 것 …

  2. 2020.07.03 · 산업·경제 · 박경미

    “안정적인 일자리 주고 싶었죠”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4행복이네 협동조합

    읍내동에 위치한 행복이네 협동조합(대표 고백합)은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설립된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 파생됐다. 고대면 항곡리 출신의 고영석 사무국장과 통영 출신의 김영애 상임이사가 함께 운영했던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는 지난 2005년…

  3.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휴가·시간 지원 가장 필요하다”

    …기업 어떻게 만들까요 △남성 육아참여 활성화 함께 고민해 봐요 △일하는 행복한 여성이 되고 싶어요 등 조별로 마련된 5개 테이블에서 원탁토론을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토론 시간을 가졌다. 우혜숙 대표는 “여성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양성…

  4.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책을 인생의 교과서, 정치의 교과서로 삼아 여기까지 왔다. 또한 그동안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왔다. 송노섭: 새정치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국민들은 3당 체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정치 혁신을 꿈꿀 …

  5.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강하다. 고향의 지역신문에 취업해서 즐겁게 직장생활하고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그들에겐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선배들의 이야기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 젊은이들의 지역탈출 욕망이 한국사회에…

    당진시대
  6.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케일 : 나는 역사·문화·미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

  8.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농협 홍삼브랜드인 한삼인 매장과, 화장품·속옷 판매코너를 비롯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식료품 코너도 설치됐다. 당진시의 다문화가정 비율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하나로마트와 무빙워크로 이어지는 아래층에 외국인을 위한 식자재코너가 위치해 있어 남녀노소,…

  9.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아난 그는 몸이 성하기도 전에 아이들 뒷바라지와 담배농사와 소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나가야 했다. “농사일뿐만 아니라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자식들이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하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제가 바깥에서 일하느라 아이들이 집안일을 …

  10.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2 - 당진의 사회적기업 현황사회적기업 홀로서기에 도전

    … 음식 제공에서 식품업체로 탈바꿈 지난 9년 동안 푸드뱅크를 운영했던 ‘행복한가정만들기 운동본부 상담실’이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났다. 3년 전부터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향토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취급하는 품목은 두부…

  11.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

    …은 위험한 투자, 군인은 30년 전쟁이라고 정의 하더랍니다. 결혼생활이 행복을 향한 발걸음이지만 생각만큼 만만치 않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전자제품 회사에서 제품의 특성을 잘 알기에 제품사용설명서를 만들듯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친히 지으셔서 그의 특성을…

    당진시대
  12.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석문면 장고항리 김동관, 유미자 부부“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보상도 이유도 없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다. 내 인생에 가장 큰 행복이자 축복인 가족들과의 추억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내게 선물한다. 첫 번째 사진은 용무치항에서 만난 아내(유미자)와 결혼을 약속하고 찍은 사진이다. 용무치항 부근 해…

  13.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오영환 순성면개발위원회 위원장“고된 농사일 끝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비교한다면 조촐하게 치러진 결혼식이지만 우리는 주변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두번째 사진은 큰아들(오세정)이 4살 때 집 근처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렇게나 어렸던 아들이 이제는 세월이 흘러 서울 세중나무여행사에서 근무 중이며…

  14. 2011.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가건모를 이끄는 사람들

    - 편명희 명예지부장 :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을 만드는데 앞으로도 가건모가 기여할 것입니다. - 정동숙 지부장 : 다문화지도사로 5년째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이주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가 시작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주…

  15.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에서 두번째 설맞는 정창균 체리실로부부

    “곧 태어날 아기와 행복한 가정 만들 계획” 전국적으로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다문화가정이 늘어감에 따라 각 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적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작게는 가정을 돌보며 한국에 대해 배우는 한편 크게는 자국…

  16.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② 정미면 사관리 ‘이안눌 신도비’ ] 조선의 ‘이태백’ 청백리 이안눌 선생

    …은 줄로만 알았던 색시 집에서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며 기뻐했고 둘은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새신랑은 훗날 조선의 ‘이태백’이라 불렸으며 예조판서, 홍문관·예문관 대제학 등 높은 벼슬에 올랐던 동악 이안눌 선생이다. 밭을 매는 노부…

  17.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농협 제3기 주부대학

    … 주부대학이 2월 10일 개강한다. 가정과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부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설계하는 지혜를 주고 아울러 현대사회에 필요한 생활 및 교양을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주부대학은 바쁜 농촌생활에서 특히 재교육의 기회를 갖기 힘든 여성들에게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