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업무를 관장하는 사령탑의 역할을 하는 장소로 사용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각종 교육의 장으로, 전시공간으로(예술인들의 작품이 아니더라도 읍민들의 서예품, 사진작품, 꽃꽂이, 음식자랑대회, 농산물 품평회, 가족단위의 솜씨자랑) 읍민들이 손쉽게 활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행복 그리고'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무를 관장하는 사령탑의 역할을 하는 장소로 사용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각종 교육의 장으로, 전시공간으로(예술인들의 작품이 아니더라도 읍민들의 서예품, 사진작품, 꽃꽂이, 음식자랑대회, 농산물 품평회, 가족단위의 솜씨자랑) 읍민들이 손쉽게 활용…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고 전한다. 그리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갔다. 그러나 그림을 늘 그의 곁에 있었다. 농사일을 바쁘게 하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무엇이 있으면 안방에 …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 영 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정서연령 충만한 행복한 여성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다. 온산을 불이 붙은듯 타오르는 단풍나무를 보노라면 왜 저렇게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 각 나라마다 큰 봉사단체로 성장되어 있다. “나는 잠자고 있었다. 그리고 산다는 것을 기쁨이라고 꿈꾸고 있었다. 잠이 깨었을 때 산다는 것은 봉사라고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사람에게 봉사를 했으며 봉사란 큰 기쁨이라는 것을 알았다”(타고르) 이에…
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화영(신흥리)양이었다. 열여섯살의 나이차이에도 아랑곳없이 이들은 마냥 행복한 모습이었다. 꽃같은 신부를 도둑질(?)한 늦깎이 신랑 한봉우씨는 내내 입을 다물 줄 몰랐다. 그래도 생전 처음 해보는 결혼식이라 어리숙하고 서툴기는 여느 신랑과 다름없다. …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손은숙 관장의 얘기이다. 손씨는 스스로 행복하게 산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ꡐ부러운 사람ꡑ이다. 안정된 가정이 있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한 이유이다. 거창하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이면 누구나 …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행했다. 지금보다도 더 낙후된 장비와 또 각국에서 들어오는 기상예보, 그리고 미공군에서 입수하는 기상정보를 토대로 밤을 세워 예상도 작성과 예보를 기록하면서 낮시간보다 야간근무, 즉 밤샘하는 작업을 7년간 해낸 것이다. 우주만물의 질서를 인간의 두뇌…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나 어의를 굵은 베옷으로 갈아 입고 잿더미 위에 앉아 단식을 하였다. 그리고 임금은 신하와 백성들에게 권력을 잡았다고 남을 못살게 굴던 나쁜 행동과 모든 범죄행동을 버리라고 경고를 내렸던 것이다. 물론 신하들과 백성들은 왕의 명령을 따랐다. 이와같이…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일이다. 하여 본란은 애독하시는 여러 독자들과 여러분들의 가족, 사업, 그리고 매사에 만사형통하시고 매일매일 돼지꿈을 꾸시도록 만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길일(吉日)을 택해 필자가 대신하여 고사를 지내드리도록 할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