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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6년

9건 · '행복 나누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4] 사랑 나누는 연말 되었으면

    …찾아와 ‘당신들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이들이 있어 이 세상은 행복하다’는 내용의 메모와 함께 일천만원이 든 종이가방을 두고는 어디론가 갔다는 기사를 보았다. 또한 사회와 학교에 돈을 기부한 사람들 중에는 가진 이들 보다 그보다 못한 분들이 …

    당진시대
  2. 2006.12.0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나와 너는 하나도, 둘도 아닙니다”

    …체가 위험해진다는 것.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실현해 온 발전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위기를 자초했기 때문에 현대문명은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는 문제의식이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자기모순에 빠지게 됐…

  3.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을 하게 된 무지개 물고기는 비늘을 하나씩 떼어줄 때마다 자신이 조금씩 행복해지는 걸 느낍니다. 비늘이 없으면 불행해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이상하게 편하고 묘해지는 기분 속에서 다른 물고기들과 마음을 열어가며 행복해집니다. 이 그림책은 글 없이…

  4. 200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푸드뱅크 개소 1주년 기념식

    …크에서 배분되는 잉여 식품을 300여명의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음식을 나누는 사랑의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기탁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푸드뱅크는 연간 14조원의 식품자원 낭비를 …

  5.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정토사 선오스님은 지금 축제준비중! - 연꽃축제는 마음의, 지역의, 농업의 축제

    …충전시켜 드리자는 취지에서 효도잔치를 시작했어요. 하루를 웃으면 며칠은 행복하니까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농사를 지으시라고요. 저야 그분들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죠.” 스님이 지금 연꽃축제를 준비하는 마음도 그와 다르지 않다. 지역의 어르신을 걱정하듯…

  6.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하는 책 여행1 - 자녀와 갈등이 있을 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 어떻게 해소하고 회복시켜나가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갈등해소에 부모와 나누는 이해와 대화만큼 좋은 약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저자 미하일 엔데는 이 책 속에서 현실과 판타지, 다시 현실의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고도 흥미있게 전개합니다. 아이들이 …

  7.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의 전문이다. 참 짤막하고도 인상 깊은 시다. 사람들은 진실이 담긴 눈빛과 손길, 그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8.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호라는 인디언 마을에서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 속에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옛날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고 많은 것을 나누는 할머니는 친구 이상의 존재입니다. 어느 날, 할머니는 저녁 식사가 끝난 뒤 할 이야기가 있다며 가족들을 불러 모읍…

  9. 2006.02.13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인터뷰] 야쿠르트 아줌마 서정희씨 “제가 배달하는 건 ‘엔돌핀’이죠”

    …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편이다.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아침인사를 나누는 것이 행복하다는 서씨는 회사에서 나오는 제복과 모자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자랑한다. “전 이 옷이 너무 좋아요. 굳이 저를 설명하지 않아도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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