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3] GS EPS
…브랜드데이 ‘GS EPS의 날’ 초청행사를 통해 당진의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정 아동 250명과 함께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최근에는 도담도담 공립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고려인 자녀들을 GS EPS로 초청해 스마트 발전소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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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행복 다문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브랜드데이 ‘GS EPS의 날’ 초청행사를 통해 당진의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가정 아동 250명과 함께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최근에는 도담도담 공립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고려인 자녀들을 GS EPS로 초청해 스마트 발전소 견…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람들은 돈을 벌기 더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회가 아니라 ‘돈 없는 사람’도 행복한 사회가 진정으로 사람 사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회적 경제는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추구한다. 이윤 창출, 즉 기업의 …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상교복 지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초·중학교 증설 △평생학습관 건립 △행복교육지원센터 건립 △체육시설 확충 및 생활체육 육성 △ISCCC 공인 국제안전도시 조성 추진 등을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다. 한편 ‘더불어 누리는 복지’ 분야로 △소아 및 아동전…
2015.12.18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 HRD 행복 직업교육 과정 이가운데 정보고가 강조하는 HRD(Human Resources Developmet) 행복 직업교육 과정은 입학 전부터 졸업 후까지 진로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있다. 농협 홍삼브랜드인 한삼인 매장과, 화장품·속옷 판매코너를 비롯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식료품 코너도 설치됐다. 당진시의 다문화가정 비율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하나로마트와 무빙워크로 이어지는 아래층에 외국인을 위한 식자재코너가 위치해 있어 남…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2011.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 편명희 명예지부장 :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을 만드는데 앞으로도 가건모가 기여할 것입니다. - 정동숙 지부장 : 다문화지도사로 5년째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이주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가 시작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주…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인 어른 환갑에 두 아들을 데리고 아내의 고향에 다녀오는 것이다. 북부 행복나눔 복지센터 안준리 복지사는 “다문화 가정인데다가 형편이 어려운 데도 부부가 모두 밝게 잘 사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안준리 복지사는 “당진군내에는 배씨처럼 몸…
2009.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합동결혼식은 경제적인 사정이나 바쁜 일상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다문화 가정 신부들이 면사포를 쓰게 됐다. 오는 28일 오전11시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에서 고국과 가족을 떠나 낯선 한국에서 용기와 희망으로 생활하는 국제 결혼 …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곧 태어날 아기와 행복한 가정 만들 계획” 전국적으로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다문화가정이 늘어감에 따라 각 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적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작게는 가정을 돌보며 한국에 대해 배우는 한편 크게는 자국…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통한 봉사의 일환으로 회원들이 합심해서 전통혼례를 치러 주게 됐다”며 “다문화 가정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돕고 싶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7.12.17 · 산업·경제 · 전수진
“행복하게 사는 게 가장 바라는 거죠. 어머니에게 아들 역할, 아이들에게 아버지 역할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 - 최장성 씨 “어느 부부든 사는 거 똑같아요.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거예요.” - 이이통 씨 지난달 27일 5쌍의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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