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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불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8년

12건 · '행복 불행'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우울하거나 불행하다는 이야기도 없다. 바로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결과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느냐에 달려 …

    당진시대
  2. 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민 종 기 당진군수 “산업구조 다변화시켜야”

    …향은? -당진경제 성장을 계속 유지하면서 주민들과 어려운 사람들이 보다 행복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 □시청사 이전은 언제쯤 가능한가? -당초 계획은 금년 5월에 착공할 예정 이었으나 토지매입이 늦어짐에 따라 내년 2월…

  3.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선수범으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해야 - 가세로

    …는 우리 이웃을 하루아침에 의지할 곳 없는 고아나 장애인으로 전락시키고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여 깊은 상처와 좌절감을 안겨주는 심각한 사태를 불러오고 있으며 이미 교통사고는 개인의 불행을 넘어 국가의 큰 재앙이 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저…

    당진시대
  4. 2008.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고난에서 희망을

    …나와야 반짝이는 금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인생에 있어 겪어야 할 고통과 불행의 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자만이 행복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의 위기는 고통이나 불운이 아니라 도리어 행복과 은총을 위한 길이 될 수도 있…

    당진시대
  5.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55]오월과 어머니

    …버지와 살고 있는 아이 등 사랑을 받고 살아야 할 나이에 너무 일찍부터 불행을 안고 살아가는 모습에 콧잔등이 시큰해왔다. 가정의 달 5월이 어쩌면 이들에게는 더욱 슬프고 외로운 달이 되었을지 이제야 그런 생각이 든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오월을 맞으…

    당진시대
  6.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언어로보는 세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 - 이정음 연호문학회 회장

    …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모태가 된다는 말일 것이다. 인간들은 늘 행복을 원하지만 사실 늘 불행을 선택하고 있다. 작게 보면 자기 자신과의 말이라든지 가족과의 관계라든지 대인관계라든지 사소한 말을 통해서 말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 경제력이 우리의…

    당진시대
  7.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 이렇듯 삶에 여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낀다. 조금 일찍 출발하면 질서를 지키기가 쉽다.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조급함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이 무색하게 빨간불인데도 쌩하고 지나는 차량…

    당진시대
  8.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원에서 이곳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차 없이 오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아름다운 발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년같은 명랑함이 첫인상에서 담뿍 풍겨나왔다. 사람살이의 따뜻함이 얼굴에 그대로 배어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의 내용은…

    당진시대
  9.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文化)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51년 전인 1947년 김구 선생께서 하신 말씀이다. 또 선생이 바라는 인류의 정신적 풍요에 대해 다음과 같이 표현…

    당진시대
  10.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6]어려웠던 시절 함께 한 친구

    …하여 목숨을 바치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라는 성서의 구절은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요즘 학생들 사이에 회자되는 농담 아닌 농담처럼 추락된 교우관계에 새로운 덕목으로 정립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지 편집위원 / 송악고 교사

    당진시대
  11.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을 사도(邪道)라 하고 외도(外道)라 한다. 인생의 사도와 외도를 가면 불행과 파멸에 직면한다. 영원의 도시 로마는 천년도 못가서 왜? 무너지고 말았는가? 가야 할 길을 안 가고 안가야 할 길을 갔기 때문이다. 정도를 망각하고 사도와 외도를 갔기 때문…

    당진시대
  12.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 자유기고가가 추천하는 현대 중국의 변화를 사실감 있게 그려

    …‘측천무후’로 인정받은 중국의 젊은 여류작가 샨사의 작품에서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런 혼란스러움이 없다. 중국사람들 이야기를 썼지만 어려서 유럽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활동한 탓일까? 중국소설을 읽으면 마치 천안문과 자금성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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