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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행복 아름다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 있도록 한 다리’라고 쓰여 있다.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인생길은 행복하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한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당진시대
  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이 되어 전해졌다면 나의 삶은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겠지요. ‘ 우리 몸의 기운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들의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들…

    당진시대
  3.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를 기분 좋게 자극한다. 김대환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을 전국 어디로든 배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대환 대표는 “해나루 꽃 판촉물을 통해 전국 어디든 축하화환을 비롯해 근조화환, 관엽식물, 동양난, 서양난 등 다양한…

  4.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오를 때 불인 것처럼 믿음은 감사할 때 믿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아름다운 것도 거기서 감사를 제거하면 절름발이가 된다는 말처럼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감사입니다. 우리는 한순간도 불평, 염려, 비교의식, 시기 등에게 우리의 …

    당진시대
  5. 2014.04.1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봉사단봉사단 탐방 2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안 뜯은 쑥을 솥에 삶았다. 아이들이 먹을 생각하니 고생은 쏙 들어가고 행복이 두 배다. 이렇게 만들어진 쑥 반죽을 이용해 지난 16일 하람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함께 쑥떡을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현대제철에 근무하는 사원들의 …

  6. 2014.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 위한 효도잔치”

    … 정토사에서 개최됐다.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인 효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래자랑 및 사찰 요리 시식 등이 진행됐다.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은 “우리 전통문화인 효사상이 …

  7.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아이만 돌보며 집에만 있었는데, 행복소리 중찬단을 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김행진 총무) 고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

  8.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이끌어 주고 어려운 일에는 도움을 주며, 즐거운 일을 함께 나눠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회원 간에 스스럼없고 서로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