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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3년

11건 · '행복 우리'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두 명이나 둔 덕분(?)에 간혹은 다른 어머니의 항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벌컥 화부터 내시는 분,…

  2.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요즘에는 중국에서 만들어진 액자도 들어온다고 한다. 그러나 품질 면에서 우리나라에서 만든 액자보다 떨어진다고 하는데, 중국은 액자보다 족자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국산은 가격면에서 우리나라 액자보다 싼 편이지만 문 사장은 조금 비싸더라도 …

  3.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지는 사람, 목표달성 후에 환호성을 지르며 줄을 타고 하강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에서 내노라하는 일류 등반가들을 처음 보면서 약간 긴장한 마음으로 캠코더를 열었다. 한참 이곳 저곳을 찍다보니 갑자기 머리 허연 칠순할아버지가 등반준비를 위해 줄(자일, 로…

  4.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 갑론을박. 한참 시간이 흐른 뒤 떠 오른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

  5.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 전장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이 있었다. 우리 나라에는 곤경에 빠진 조국을 아름다운 희생으로 어려움에서 건져낸 순국 선열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 많은 순국선열들 중에서도 숭고한 정신이 깃든 조국애로 후손의 귀감이 된 훌륭…

    당진시대
  6.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치 내가 호접몽을 꾼 듯 했죠” - 김태선

    …노력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나름대로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이다. 김태선(30)씨는 쉽지만은 않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오페라 공부를 하던 김태선씨는 얼마 전 졸업과…

  7.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난히 날 예뻐해 주던 큰누나 - 이수호(대우자동차 당진영업소 과장)

    … 선생님한테 혼날 줄 알면서도 굳이 따라오는 날 막지 않았던 누나. 참 행복했던 기억들이다. 두번째 사진은 어머니(김창남)와 함께 찍은 졸업사진. 사진을 찍고난 후 우리는 자장면을 먹었다. 졸업식 때의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플라타너스나무가 가득한 …

  8.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스러움의 극치, 귀여움의 극치 - 이미연(고대면 용두리)

    …페이지를 장식하는 친구들이다. 노란 유채꽃 바다에 둥실 떠 있는 단란한 우리 가족, 세번째 사진은 얼마전에 가족끼리 안면도로 꽃박람회장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남편과는 좀 일찍 만났다. 고2 때 친구소개로 만나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한 끝에 ‘세상에 이…

  9.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집에서 학교까지 꽤 먼 길을 걸으며 “제발 우리 엄마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또 걸으면서 길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일도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착한 일 …

  10.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데, 나보다 연배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경륜과 덕망도 겸비하신 분들이죠. 우리 학교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순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학생들 앞에 섰죠. 평교사로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제자를 길러내는 기쁨과 보람,…

  11.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야 하는 날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런 면에서 나는 우리 아이들이 겪어내야 할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질 때가 있다. 중학교 아들놈에게 공부 안 한다고 다그치다가도 이제 15살인 우리 아들이 80만 산다고 해도 앞으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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