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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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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행복 위해'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03 · 인물·동정 · 김창연

    라이온스 최기택 지역부총재 취임

    … 132만명의 회원을 가진 단체”라며 “더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20지역 9개 클럽 임원과 회원 및 내빈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임원명단 △지역부총재:최기택L △1지대 위원장:…

  2. 2009.05.25 · 인물·동정 · 김창연

    [제4회 입양의 날 ­_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 최진수씨네 이야기] “하루하루 행복한 전쟁의 연속”

    …에 첫째 순영이를 입양하게 됐다. 현재 모두 3남 2녀의 아이를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부모님의 반대도 굉장히 심하셨죠. 넷째 순성이까지는 괜찮으니 아이를 더 데려다 키우려거든 다시는 시…

  3. 2009.05.25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 총재에 차기종씨 취임

    …성취하는 와이즈멘’을 목표로 내걸었다. 목적을 성취하는 와이즈멘이 되기 위해 5·9작전을 추진 ▲5개 클럽의 촤타 ▲각 클럽 내 9명이상 신입회원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5·9작전의 5와 9는 5월과 9일을 뜻하고 있다. 또 친교·교양·봉사를 중심…

  4.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없이 화목하게 사는 것이 전부”라는 이지용 씨네를 찾았다.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

  5. 2009.04.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9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지 말라. ●자신을 상징하는 옷차림을 만들라. ●행복한 인생은 길어봤자 5분이다. 행복은 좋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 ●당신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일하지 말라. ●자기반성은 적당하게 해야 오래 산다. ●젊은 상사가 당…

    당진시대
  6. 2009.04.06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강우영씨

    …게살기운동당진군협의회 강우영회장 윤리와 도덕을 바탕으로 바른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ꡒ바르게살기운동은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는 정신운동입니다. 자칫 성과가 없는 단체로 비춰지기 쉬우나 이시대의 꼭 필요한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ꡓ 바르게살기운동협…

  7. 2009.02.16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이재근 합덕읍장 “합덕읍 옛 명성 찾기 원년의 해로”

    …은 합덕읍 옛 명성 찾기 원년의 해로 삼고 합덕의 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재근 합덕읍장은 “합덕을 포함한 당진 남부권은 70~80년대 충남 서북부의 교통 요충지이자 당진 경제의 중심지역이었다”며 “삽교천 방조제 조성과 서해안…

    당진시대
  8. 2009.02.09 · 인물·동정 · 김창연

    기관장 신년 인터뷰 ④이재훈 | 당진군보건소장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 ‘행복을 드리는 이동보건소’운영 당진군보건소는 2009년도 군정방침인 ‘사회복지의 해’에 발맞춰 의료취약계층의 의료복지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다양한 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유지 할 …

  9.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왜목에서] 천안, 서울에서 온 김미일, 김경태 남매 가족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천안에 사는 김미일씨는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기 위해 왜목마을을 찾았다. 김 씨는“새해에는 우리 아들 살도 좀 빼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들 대권이가 “꼭 올백을 맞아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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