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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정 민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6년

10건 · '행정 민간'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코리아세븐 업무협약… 충남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 안 세븐일레븐 편의점 30곳을 지정했다. 충청남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민간 편의점을 쉼터로 지정한 첫 사례다. 당진시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코리아세븐과 ‘무더위·한파쉼터 지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성만제 당…

  2. 2026.07.30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합덕지사협, 최초 위기가구 저온창고 ‘합덕빙고’ 가동

    당진시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용관, 공공위원장 곽신근)가 지난 29일 합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 최초로 위기가구 신선식품 지원을 위한 복지 저온 창고인 ‘합덕빙고’ 설치를 완료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 ‘합…

  3. 2026.07.2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집 고친다

    …10명에게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과 민간단체가 역할을 나눠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함께 손봤다. 충청남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사업비로 노후 싱크대를 전면 교체했고,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는 도배와 실내 발광다이…

  4. 2026.07.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법인 당진 위탁 이후 흔들린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시립인가, 법인 시설인가”

    … 것이다’라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며 “시설장이 책임지고 운영해야 할 행정과 인사, 운영 전반에 대표가 직접 관여하는 일이 반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법대로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시립요양원은 시설장이 책임지고 운영하는 것이 맞다고 계속…

  5.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 카포스 “시민 안전 지키는 재능기부”

    카포스 당진시지회(지회장 김명식)가 지난 14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시민 차량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

  6. 2026.06.1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인보행기 특화사업 추진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향곤, 공공위원장 홍경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인 ‘거동불편 어르신 성인보행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거동불편 어르신 성인보행기 지원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

  7.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⑥] 정미면 수당리

    …다”고 설명했다. 수당리가 속한 정미면(貞美面)은 1914년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 당시 만들어졌다. 기존 해미군 소속이었던 정해(貞海)의 ‘정’자와 여미(餘美)의 ‘미’자를 한 자씩 따서 제정한 것이다. 이때 해미군에서 서산군으로 편입되며 염솔면과…

  8. 2026.03.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특화사업 7개 추진 결정

    당진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경수, 공공위원장 김종수)가 지난 12일 고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2025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2026…

  9. 2026.01.1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 사랑의 성금 200만 원 기탁

    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이 지난 12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문병태 명예면장의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됐으며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

  10. 202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돌봄통합법 시대, 왜 다시 '사회복지관'인가?

    …보는 ‘상호 돌봄’의 토대를 마련해온 노력은 매우 값지다. 지역 안에서 민간과 공공의 자원을 발굴하고 연결하여 주민들이 존엄한 삶을 유지하도록 돕는 활동은 사실상 돌봄통합법이 지향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다. 법 시행에 따라 지자체 내 ‘통합지원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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