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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향기 있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당진시대가 지역의 대변자로서 대중국과 환 황해권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당진을 보다 더 발전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여론을 하나로 결집하는 구심체 역할에 더욱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

    당진시대
  2. 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0월 2일 ~ 10월 8일

    … 돌아온 대가는 없고 보람마저 없을 운세이니 달을 등뒤에 둔 채 돌아서 있는 상이니 빛을 볼수 없는 운세니 노력. 운세예보 : 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4일 헤여졌던 사람 상봉수.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6·7…

    당진시대
  3.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예진 송악초등학교 6학년 2반 역사 속의 작은 꽃

    …흥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당진에 살고 있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남이흥 장군에 대해 생각을 하다보니 문득 지난 번에 봤던 가장 작은 꽃이 떠올랐다. 자신의 고장과 성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버렸지만 후세에 제대로 알려지지 …

    당진시대
  4.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지역에서 알차게!

    …어린 시절 잠자리와 매미를 잡으며 산으로, 들로 뛰어다녔던 기억을 갖고 있는 부모들은 방안에 틀어박혀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자녀들의 건강이 염려스럽기만 하다. 그렇다고 수도권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고… 그러나 걱정하…

  5. 2006.04.03 · 문화·교육 · 이희철

    문화단체탐방 - 당진문인화연구회 - 사군자 속에 옛 선비정신 담아

    …거예요. 화선지에 그려 넣는 시(詩)·서(書)·화(畵)가 어우러져 깊은 향기가 우러나오는 그림이지요.” 문인화연구회의 김윤숙 강사는 회원들을 지도하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김윤숙 강사는 충남미술대전초대작가이며, 도솔미술대전과 모란미술대전의 심사위원을 …

  6. 2006.02.20 · 산업·경제 · 이명자

    Interview 직·장·인 / 천연비누제조사 신보윤씨 "내 가족이 쓸 비누를, 화장품을 만드는 기쁨"

    …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천연비누제조사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갖고 있는 신보윤씨다. 그는 4주 동안 진행될 ‘내 가족을 위한 천연화장품 만들기’강좌의 강사로 주부들을 지도하는 중이다. 당진읍 푸른병원 근처에 있는 그의 가게 앞을 지날 땐 늘 향기…

  7.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20일 ~ 2월 26일

    쥐띠 구하고 싶어도 얻기 어려운 운세. 차라리 집에 있는 것이 소망을 이룰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새로운 일을 꾀하면 손재를 부르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일 애정문제 매사순탄수. 22일 신액, 실물…

    당진시대
  8. 2006.01.30 · 산업·경제 · 이명자

    겨울이 더 바쁜 농민들2 달래재배 30여년 / 대호지 도이리 남기전씨

    … 확 끼친다. 그렇다고 눈물이 나올 정도는 아니다. 적당히 맵고 적당히 향기롭다. 마늘냄새보다는 약하고 ‘파’냄새보다는 강하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다. 마늘과 파를 적절히 섞어놓은 것 같은 특작물, 바로 달래다. 대호지면 도이리에서 30여년간 달…

  9.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일석선생을 그리며 -최경용

    …서 저만이 살찌겠다는 욕심쟁이가 곧 사람이니, 그 또한 묘하다. 산속에 있는 열놈의 도둑은 곧 잘 잡아도 제 마음 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 것이 사람이요, 열길 물속은 알 수 있어도 한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더니 10년을 같이 지내도 그런 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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