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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본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현대제철 본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4.24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한광희, 환경 문제 해결 앞세워 출마 선언

    …진 집회 3년여 진행 등 시민운동 이력을 강조했다. 그는 “당선이 되면 현대제철 본사 당진 유치 운동을 펼치겠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할 때 가능한 일로, 판을 깔고 시민 참여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당진 현안으로는 환경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2. 2023.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③ 독일 슈투트가르트 벤츠·포르쉐의 고향 ‘바람길’로 미세먼지 해결

    …>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커…

    당진시대
  3.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시작된 2005년부터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

  4.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

    …라돈 침대가 반입된 사건이다. 당시 주민들과 협의 없이 정부와 대진침대 본사가 당진에서 침대 매트리스를 해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지회는 현장에서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 학부모들, 당진시민들과 항의 시위…

    당진시대
  5.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6.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 초대형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의 본사가 울산에 있는 것을 두고 지역민들 사이에서 푸념처럼 흘러나오고 있는 속담이다. 태안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서부발전이 태안으로 본사를 옮기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

    당진시대
  7.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4]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정치력 가늠하는 심판대”

    … 동부제강 1선석, 내항 매립지에 2개 선석이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은 현대제철에 12개 선석, 고대공단지구에 10개 선석, 당진화력 4개 선석(석회석 부두 포함), 당진항 내항 외측(서부두)에 7개 선석 등 도합 33개 선석이 가동 중이거나 가동을 …

  8.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책임있는 자세 필요”

    …던 자리에 공장이 들어섰다. 불과 십 수 년만의 일이다. 규모 가장 큰 현대제철 당진에는 여러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 북부지역에는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당진1철강 산업단지·현대제철 산업단지·송산제2일반 산업단지·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9.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 약속 깬 기업과 당진시에 불신 크다

    …송산 2산단에 슬래그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현대제철 부산물처리를 놓고 문제가 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측은 지난해 유치업종변경을 신청했고 충남도가 지난해 11월 28일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자측은 지…

    당진시대
  10. 2012.02.03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발전사업 상정 연기

    …설의 가동, LG EPS 발전소 등 총 1140㎾의 포화전력생산지역이며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공장 대기오염의 심화, 바다생태계 파괴에 따른 어장소득 감소 등의 이유로 추가 발전소 계획을 갖고 있는 동부발전의 석탄발전소 건립을 반대한다는 내용을 회신했…

    당진시대
  11. 2011.07.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사용 중단 방침

    현대제철이 석면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석면 사문석 사용에 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소속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금속노련, 전국석면…

    당진시대
  12. 2009.09.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당진화력 전기사업허가 ‘논란’

    …라고 밝혔다. 당진화력 성수용 시설관리팀장은 “모든 사업은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구체적인 사업은 주기기 계약자 선정 이후 진행될 것”이라며 “이번 전기사업 허가는 일종의 통과절차”라고 말했다. 성수용 팀장…

    당진시대
  13. 2006.10.0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발전소 8기 340만kW 추가 건설

    …된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달 27일 산업자원부가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개최한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 공청회에서 발표됐다. 오는 2020년까지의 전력수요 예측과 이에 따른 전력공급계획을 담은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에서 산업자원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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