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현대제철 주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시로 거듭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대기업과 공기업이 입주해야 한다. 현대제철 강학서 대표이사를 만나 투자 계획을 묻기도 했다. 또한 공기업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LNG 제5기지 우선협상대상지로 석문국가산단이 선정됐다. 총 10년에 걸쳐 3조 원이 집…

  2.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운)는 현재 1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3.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다. 또한 조속한 시일 내 수청지구에 초등학교를 설립해야 한다. 이외에 현대제철 주변에 학교를 설립하는 등 교육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 안효권 시의원 “모든 학교가 당산초 처럼” 지역의 각 구성원이 역할을 분담해서 사업을 잘 추진해야 한다. 당산초등…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기오염물질을 20% 감축할 계획이다. 환경유해물질 노출 위험이 큰 시설 주변지역에 대해 환경현황과 주민들의 건강실태조사 등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 또한 삽교호 수질 문제는 연접한 7개 시·군의 동참과 오염총량관리제 도입 등으로 …

  5.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시에도 남편 직장 동료들이 식당을 가지 않고 박 대표를 자주 찾았다고. 주변에서 항상 “혼자 먹기엔 아까운 음식솜씨”라고 말했고, 송산면 동곡리에 위치한 작은 초가집이었던 친정어머니의 집을 개조해 촌가보신정을 문 열었다. 18평의 작은 초가집에서 시작…

  6.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 통정리 발암물질 중금속 검출

    …같은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충격을 받고 있다. 발전소가 위치한 교로리 주변은 더 심각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조성대 교로2리 청년회장은 “석문면은 남동풍은 거의 불지 않아 현대제철의 영향보다 발전소 또는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영향이 클 것”이라며 “여기에…

    당진시대
  7.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 법제화 필요”당진시개발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당진지역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정부 차원에서 법령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의 주최로 지난달 24일 당진시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린 이…

  8. 2017.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입주기업, 지역업체 이용해야”

    … △착한가격업소 선정 및 활성화 사업 추진 △전통시장 소액대출 △발전소 주변지역 기업유치 지원사업 융자 지원 등 당진시의 지원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상훈 서산센터장과 대전충남지방 중소기업청 노원균 주무관, 충남신용보증재단 조…

  9.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공간이 부족하다. 여성들을 위한 시설을 보강해주길 바란다. 한편 교황로 주변에 조명을 설치해줬으면 한다. 박명섭 노인회장 삽교천 친수공간을 조성해 사람들의 쉼터로 만들었으면 한다. 최상훈 철탑반대대책위원장 우강을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이 변경될 수 있도…

  10. 2017.02.10 · 산업·경제 · 이영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진 방문“친환경 에너지 정책 앞당길 것”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며 전원개발촉진법과 전기사업법,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송주법) 등 전기 관련 법률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도록 유도하고,…

    당진시대
  11. 2017.01.2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거짓말로 꼼수 부린다”

    … 대책위는 “한전에서는 345kV 신송산분기 송전선로가 송산산업단지 및 주변지역 전력공급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지만 ‘송산산업단지 및 주변지역 전력공급을 위한’ 당초 송선선로는 154kV 송악2분기(4회선, 5km)였다”며 “이 선로는 당진변전소-송악…

    당진시대
  12. 2017.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 밝혀라”

    … 공지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찬성한 사람은 가학리 임원과 그 주변인물 등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주민들이 반대하는 일을 몇몇 임원들이 임의로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G업체 주민들 회유·협박했다” 한편 사업을 추진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