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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하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현대제철 하청'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들이 말하는 작업장 안전실태 “짤릴까봐 말도 못 꺼내”

    노조 측에서는 이번 사고의 주된 원인을 노후한 슬링벨트를 꼽고 있다. 현대제철 북문 입구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만난 노조원 A씨는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품질검사표가 부착돼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사고현장에서 발견된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검사…

  2.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 안전관리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어 전국적으로 이슈가 된 바 있으며 2011년 14명, 2012년 15명의 근로자가 추락, 협착, 화재, 익사 등으로 …

    당진시대
  3. 2013.05.24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사고 유족 보상 합의점 못 찾아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유가족대책위원회(공동대표 홍석훈·인찬호)가 요구했던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는 받아들여졌지만 보상 협의는 각자 입장차를 둔채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한국내화 직…

  4.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

    <편집자 주>현대제철에서 지난 10일 하청 근로자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1년 사이 산업재해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시민단체, 노동계 등에서 재발 방치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사망자 유가족 대…

  5. 2013.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 안전장치 필요하다”

    “중대재해 책임회피, 현대제철 규탄한다!”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에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국화꽃이 그려진 현수막을 든 참가자들은 “노동자 5명의 죽음에 대해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이 있다”며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고 원청책임성을 강화하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