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인·장애인 업무가 각각 분리돼 경로장애인과가 신설돼 담당하게 된다. 경제환경국에는 경제에너지과가 신설되며, 시설물 관리를 위한 시설관리사업소가 설치된다. 한편 공무원 정원은 현행 1025명에서 1038명으로 13명을 증원한다. 7. 자원봉사센터부터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현대제철 환경'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장애인 업무가 각각 분리돼 경로장애인과가 신설돼 담당하게 된다. 경제환경국에는 경제에너지과가 신설되며, 시설물 관리를 위한 시설관리사업소가 설치된다. 한편 공무원 정원은 현행 1025명에서 1038명으로 13명을 증원한다. 7. 자원봉사센터부터 장…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은 지난 30년간 망가져 왔고 지난 20년간은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은 이유는 석탄화력이 전기를 생산하고 철강업체가 철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 많으니 돔을 씌워달라는 요구도 지금까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삼화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장인 조병국 삼화3리 이장은 “환영철강은 비산먼지·쇳가루 피해가 환영철강에서 비롯된 근거가 없다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더 이상 주민들은 이렇게 살 수…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책으로 추진하면서 시민이 함께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운영할 것이다. 한편 현대제철과 당진화력 등 지역의 업체들은 각각 2020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40% 감축하기로 했다. 이러한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대학교수 등 전문가 6명을 검증위원을…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모습은 원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남겨졌다.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송산면의 환경문제는 오랜시간 주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가장 큰 현안문제다. 고로제철소,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가축분뇨처리시설, 폐수처리업체 등의 업체가 입주해 있는 송산면에는 대규모 육…
2018.10.28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소장 오명석)에서 2018년도 현대제철 기술박람회(테스쇼)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개최됐다. 현대제철에서는 협력업체 및 신규업체의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는 기술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3회 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서는 국…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발전을 많이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로 인해 환경이 매우 심각할 정도로 악화된 것도 사실이다. 당진이 수도권 미세먼지의 주범이고 철탑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듣고 있으며 대기환경오염이 심해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지경에 이르렀다. …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맡은 바 있다. 지난 2010년 당진군개발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그는 현대제철 본사 이전을 요구하는 등 지역 개발 및 환경문제 등 현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지역발전·환경 부문에서 당진시민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할을 해왔습니다. 행정과 권력에 대해 과감히 비판하고, 특히 당진지역의 환경문제 등 현안에 대해서 당진시대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죠.” 이홍근 충청남도의정회장은 당진군개발위원장, 충남도의원을 비롯해 한보철강 분리매각 반대 투쟁위원장 등 지역 현안과 관련…
2018.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 이하 환경감시센터)가 충남연구원 명형남 박사를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5일 당진화력전력문화홍보관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 명 박사는 ‘화력발전소 인근 지역 미세먼지와 건강’을 주제로 미세먼지와 건강 관…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크기를 비롯해 시각자료 사용 등을 주문했다. <참석 위원>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호인희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장 △노화용 송악농협 중흥지점장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
2018.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호내수면어업계(계장 김명용)가 지난 10일 석문호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20여 명의 어업계원들은 석문호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봉사활동에는 현대제철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일손을 도왔으며, 한국농어촌…
2018.07.22 · 산업·경제 · 한수미
연강판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현대제철이 시행사인 현대그린개발을 통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고자,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 제1214호 ‘현대제철 공장 증설 위해 시유지 산단…
2018.07.03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지난달 23일 순성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제철 임직원 가족 102명(33가족)이 참여했으며, 감자·마늘·양파를 수확하고 포장하는 일을 담당했다. 이들은 직접 수…
2018.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그린개발이 현대제철의 냉연강판 공장 건설 추진을 위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에 대해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항만배후단지로서 사용할 수 있는 당진시 소유의 중요한 땅”이라며 “시유지를 현…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동네에 지나지 않았던 당진이 상전벽해의 변화를 겪어온 과정은 곧 당진의 환경이 훼손돼 온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방조제를 건설하면서 생긴 호수의 수질은 계속해서 악화돼왔고, 대기업이 들어오면서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그리고…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 하는 생각이 든다. 기업체의 본사가 꼭 이전해야 한다. 송산2·3단에 현대제철 본사가 오기로 했다. 이를 지키겠다. 김홍장: 환경, 교통, 주거, 복지, 의료 의 문제를 같이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경제 활성화가 쉽지 않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능력 있…
201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홍기후 : 당진화력·현대제철의 철저한 감독 및 미세먼지관리 위한 종합대책 수립, 환경감시센터 지원 정한영 : 서해안의 석탄화력·석유화학단지의 저감대책 필요, 중국과 공동환경감시센터 공조 운영, 환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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