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직 경찰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현직 경찰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해일스튜디오 (수청동) 백미선 대표 경이로운 순간을 사진에 담다

    …주는 따뜻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싶다고. 백 대표는 “스튜디오에 방문하는 현직 군인, 경찰관, 소방관분께 모든 촬영 20% 할인을 적용한다”라며 “이유는 사회에 헌신하는 분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눈을 맞…

  2. 2023.10.0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소방관 꿈꾸던 청년김선태 송악의용소방대원 소중한 생명 구해

    …재 현장에서 대피시켰고, 곧이어 현장에 도착한 경찰차에서 소화기를 꺼내 경찰관과 함께 불길 진화에 나섰다. 김선태 씨는 “운전자 상태를 확인하던 중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며 “소화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차량에서는 ‘펑펑’하는 폭발음이 들렸고 화재…

  3.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제원 작가의 ‘비단잉어의 꿈’

    …같은 모습이 송제원 작가의 사진 속에 담겼다. 한편 송제원 사진 작가는 현직 경찰관으로 지난 2012년 고교동문 사회인 야구단 감독을 하며 팀원들의 사진을 찍어준 것이 계기가 돼 사진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송 작가는 “비단잉어는 부와 명예, 장…

  4. 2020.01.03 · 환경·안전 · 한수미

    사건·사고

    현직 경찰 숨진 채 발견 자택서 발견…외부 흔적 없어 당진경찰서 소속 순경 A씨(25)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달 31일, A씨가 연락이 끊긴 채 출근하지 않자 동료 경찰관이 A씨 집을 방문했다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에서는 …

    당진시대
  5.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화합 다지고 지역 안전 지키고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 안전센터 운영 및 순찰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인 단체로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의해 설립된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총 150여만 명의 회원이 있으며 이 가운데 현직 경찰관 및 전·의경 15만 명의 명예회원을 제외한…

  6.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직 경찰관, 개인시집 발간해, 석문지구대 안국환 경장

    현직경찰관이 개인시집을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에 근무하는 안국환 경장. 어렸을 때부터 시를 즐겨 써왔다는 안국환 경장은 1998년 경찰관으로 근무를 시작한 이래 계속 시를 써왔으며 최근에는 그동안 틈틈이 써온 작…

  7.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인권교육 실시

    당진경찰서(서장 정용선)가 현직 판사를 초청해 소속 경찰관들에게 인권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지난 22일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도형석 판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8. 2000.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이사람-합덕파출소 김지현 소장

    … 마치지 못해 발구르는 농가를 돕겠다며 나선 길이다. 이정부·정낙철 전·현직 이장단협의회장과 김병문 의용소방대장도 동행했다. 무릎 위까지 바지를 걷어 올리고 질척대는 논에 들어가 못자리판을 실어나르길 몇시간, 오전부터 시작해 작업이 끝난 시간은 오후 …

  9.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고 학계의 의견도 들어 추진하겠다. 그러나 이권에 치우치지 않을 것이며 현직에서 욕을 먹더라도 1년이내에 멋지게 추진해 보겠다. - 사회자 ●후보의 애창곡은 무엇이며, 울적하고 힘들 때 어떻게 하는가? 답변 : 애창곡은 ‘회전의자’다. “임자가 따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