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4년

17건 · '혼자 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말에 반응하지도 않았다. 김남숙 씨는 승원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의사는 자폐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그는 아니겠거니 하고, 치료하면 나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병원을 오가며 자란 승원이는 자랄수록 또래 아이들과 달랐다. 결국 …

  2. 2014.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한 삶을 위한 생활수칙

    …상에서 아주 간단하고도 단순한 생활수칙을 통해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혼자 사는 여성의 경우 베란다에 여성의 옷만을 걸어 놓기 보다는 남성의 옷을 함께 걸어 놓음으로써 여성만이 살고 있는 이미지를 없애고, 오래된 신문이나 우유 등이 현관문 앞에 쌓이…

    당진시대
  3.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지 않았다. 아무 소용이 없단다. 그는 “울어봤자 뭐 하겠냐”며 “내가 사는 동안은 살려면 움직여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내가 죽으면 쟤(아들)가 걱정이지. 아들 혼자서 살아야 하는데…. 아들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돼. 그냥 남은 …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이들이 손주를 돌보지 못하는 이유로 꼽히기도 했다. 과거엔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이 흔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핵가족화를 이루다보니 손주를 돌보는 노인들은 불과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손주를 돌보지 않는 이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손주를 돌보지 않는…

  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 능숙하지 않으면 직장을 구하기 어려워요. 아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이 혼자 힘으로 일을 구한다면 설거지 아르바이트 정도를 구할 수 있어요. 시미즈치아키 : 나이가 많다는 것, 자녀가 있다는 것, 시골에 산다는 것, 그리고 외국인이라는 것 등이 모두 …

  6.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재활용 속에서 ‘자활’을 찾다

    … 무사고 3년 경력을 인정받아 지게차 5t 면허증도 시험볼 예정이란다. 혼자 딸 키우며 살아와 박혜란 씨는 고등학교 2학년인 딸이 하나 있다. 남편 없이 박 씨 혼자 아이를 키워야 하는 어려움에 항상 생활고에 시달렸다. 부산 출신인 박 씨가 현대제철 …

  7. 2014.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황선숙 의원 “공동생활가정 활성화 시킬 것”

    …고 싶은 것이 있다면? 여성복지와 소외계층을 위해 일하고 싶다. 지역의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마을 안에서 함께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동생활가정을 활성화시키고 싶다. 시민들에게 한마디 당진시 여성과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 불…

  8.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사람되고파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 “요즘에는 사는 것이 바쁘고 행복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

    당진시대
  9.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적이 더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수정(부 이충환·모 강미경) 도시에서 사는 고모랑 삼촌이 우리 집에 먹을 거랑 선물 가지고 와서 좋았어요. 저는 외동딸이라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한데 가족들이 오니까 좋았어요. 송인호(부 송경수) 아빠랑 남원에 가서 …

    당진시대
  10.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독일과 한국, 그리고 월드컵 우승

    …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바른 생활 보다는 ‘남보다, 혹은 남들만큼 잘 사는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옳고 그른 것의 기준이 모호해졌고, 그런 것을 따지는 사람은 시대착오적인 사람으로 여겨졌다. 기업가들은 관료들과 밀착하고, 판검사들은 전관예…

    당진시대
  11.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그리움

    … 놀 수만은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고 나면 결국은 혼자 남게 됩니다. 놀고 싶어도 더 놀 수가 없고 그토록 애지중지 하던 딱지며, 구슬이나 낮에 빼앗아 놓은 땅들이 아무 쓸모가 없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스물스물 걱정거리들이 생각나…

    당진시대
  12.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요” 섬마을 아이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기다려 진다. 예찬이는 여주에 사는 절친한 친구 창우가 난지섬에 놀러 온다며 들떠있다. 준석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신라와 백제 등 역사가 가득한 경주에 가고 싶고, 예인이는 분홍색 원피스가 갖고 싶다. 예림이와…

  13.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1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테이블 위에 놓인 사탕바구니. 많지 않은 집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가 혼자 쓰는 공간 치고는 꽤 넓어서인지 문득 쓸쓸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준구 경위는 오는 6월이면 34년간 매일같이 입어온 경찰복을 벗어야 한다.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둔…

  15.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16.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이 종업원을 아스토리아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삼았습니다. 의미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타인을 배려하는 친절한 자세와 늘 감사를 표현하는 긍정적인 마음과 성실한 태도 그리고 겸손함이 자연스럽게 몸에…

    당진시대
  17.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소방관을 꿈꾸던 아이들이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점점 장래희망으로 소방관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