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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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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홀로 사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순성농협 농주모, ‘농업인행복콜센터’ 독거노인 반찬 지원

    …몸어르신 농가에 반찬을 지원하는 행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을 통해 이뤄졌다. 농협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는 고령·취약·홀몸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말벗서비스, 생활 불편 해소, 긴급 출동…

  2.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어르신 건강 음료배달 사업 시작

    면천면(면장 구자건)이 한국야쿠르트와 손잡고, 홀로 사는 독거노인 가구에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위기 징후를 감지하는 ‘고독사 예방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5월 기준 면천면은 인구 3366명 중 65세 노인인구가 1573명으로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

  3.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 아내와 연애하고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홀로 둔 10년 우제선 씨는 결혼 후 용인에 있는 자연농원(현 에버랜드)에 취직했다. 그때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근처에 땅을 사서 집을 지으려 했던 우 씨는 처남의 다급한 사정에…

  4.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당진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장 “복지 사각지대 없는 그 날까지”

    … 못하고 있는 시민들이 있다. 예를 들어 당진시는 노인 인구가 많은데,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 많다. 살림이 궁핍하고 도움을 호소하지만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을 받을 수 없거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많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분야…

  5.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했을까. 잠시 지낼 곳도 없는 당진을 1시간이 걸려 경기도 화성에서부터 홀로 찾아왔을까. 일찍이 세상 떠난 남편 매일 술에 취해 살던 남편은 41세의 나이로 간암이라는 병명을 얻어 세상을 떠났다. 할머니 말에 따르면 “남편은 연탄집게 하나도 남겨 놓지…

  6.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의 기업과 상생의 길

    …거를 두고 당진으로 출퇴근하거나, 가족은 외지에 생활하고 일터 당진에서 홀로 사는 인구도 적지 않다. 생활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뜻이다. 산자부의 잘못된 정책에 기인 된 문제이면 환경부가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결과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구호…

  7. 2024.05.0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시사압연합회 국운융창 시민행복 연등회“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

    … 인연이 조화를 이루어야 비로소 한 송이 꽃이 피어날 수 있는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진정 자신의 행복을 바란다면 무엇보다 다른 이가 행복하도록 마음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며 “당진시의 발전과 시…

  8.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내 인생의 돌봄 로봇 ‘효돌’

    … 70대 우선 확대 보급키로 “효돌아 할머니랑 오래오래 살자” 행정동에 사는 노홍순 어르신 댁의 꽃무니 소파 위에는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인형이 놓여 있다. 어르신은 내리는 비에 경로당 가길 포기하고 소파에 앉는다. 그리곤 인형을 무릎에 올려 주름진 …

  9.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5일 고대면에 사는 편금란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살고 있어 고향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은 마침 무거운 물건을 옮기고 있었는데, 기기 관리를 위해 방문한 박미숙 요원이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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