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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력발전소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화력발전소 피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 쫓겨난 주물공단이 들어선다고 한다. 지형상 예산군보다 면천면이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데 행정기관에서는 관할이 달라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어 발만 구르고 있다. □김진선(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장):지식경제부에서 전국 35개 단위지구…

  2.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 교로3리주민대책위 협약 체결

    동부화력발전소 건설관련 교로3리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신완순)가 동부건설 측과 지난달 27일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건립에 찬성”을 전제로 주민지원사업이 포함된 동부그린발전소 건설 사업 협력에 관한 이행합의서를 체결했다. 신완순 위원장은 “동부건설 서울…

    당진시대
  3.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교로3리 마을 임시총회 다음날인 21일 석문 교로3리를 찾아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주민들 대부분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동안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교로3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

    당진시대
  4.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 피해, 실질적인 혜택 얻어낼 것”

    “동부화력발전소가 8호기까지 들어서는 동안 교로3리는 처음부터 무조건 반대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굴뚝은 세워졌죠. 반대만 하다 보니 피해는 고스란히 교로3리가 보고, 실질적인 혜택은 적고 대부분 개발위원회와 군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교로3리 주민…

    당진시대
  5.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의 지원사업 약속, 주민 이간질 행위”

    “당진은 발전소 총량만 봐도 세계 최고의 화력발전소 밀집지역입니다. 당진의 대기환경오염은 현재만으로도 심각한 수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만약 추가로 더 화력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심각한 정도를 넘어 죽음의 대기가 될 것입니다.” 황성렬 당진군대책위원장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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