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물연대 운송업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화물연대 운송업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9.09 · 지역사회 · 유종준

    화물연대 차량시위로 전환

    북부지회, 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차량시위 벌여 화물연대의 운송거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 조합원들이 소속된 북부지회가 중앙의 방침에 따라 산개·재택투쟁에서 적극적인 집결투쟁으로 전환했다. 지난 3일 화물연대 북부지회는 중앙의 방침에 따라 전면…

    당진시대
  2. 2003.09.02 · 지역사회 · 유종준

    [화물연대 파업소식]복귀율 놓고 저마다 수치 달라

    화물연대의 전면 운송거부가 일주일을 넘고 있는 가운데 업무 복귀율을 놓고 업체 측과 화물연대 측의 수치가 서로 크게 달라 정확한 상황파악을 어렵게 하고 있다. 지역 철강업체와 운송업체 측은 복귀시한인 지난 8월27일까지 간부를 제외한 화물연대 소속 조…

    당진시대
  3. 2003.09.02 · 지역사회 · 유종준

    “파업은 절박한 상황에서 결정됐다”

    - 운송업체와 화주 측은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의 대다수가 복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진의 경우 지난 7월부터 파업을 진행해 지친 조합원 중 일부가 복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과반수 이상의 조합원들은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 파업으로 인해 비조합원 …

    당진시대
  4. 2003.09.02 · 지역사회 · 유종준

    “더이상 끌려 다니지 않겠다”

    - 화물연대의 전면 운송거부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 지난 5월 협상 당시 운송료 15.4% 인상과 함께 조합활동 보장, 휴게실 설치 등 들어줄 것은 다 들어줬다. 그러나 더 이상의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 - 화물연대측은 운송사에서 불공정 배차 등…

    당진시대
  5. 2003.09.02 · 지역사회 · 유종준

    화물연대·운송업체 ‘벼랑끝 대치’

    운송업체 대화·협상 중단, 장기화 불가피할 듯 화물연대의 운송거부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운송업체와의 협상이 잇따라 결렬되면서 대화마저 중단돼 팽팽한 신경전 속에 벼랑끝 대치를 계속하고 있다. 화물연대 한보분회 소속 조합원들이 7월21일부터 운송거부…

  6. 2003.08.04 · 지역사회 · 유종준

    화물연대·운송사간 몸싸움 등 대립 격화

    화물연대 “단순한 몸싸움, 우리도 다쳤다” 화물연대 한보분회가 일체의 화물운송을 중단한 채 탄압중단을 요구하며 운송사들과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운송사 측의 현장 소장과 기사 두명이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는 등 대립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