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9년

7건 · '화제 마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9.06 · 지역사회 · 이명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농촌 무료진료

    … 당진클럽(회장 홍연호)이 농촌주민들을 위한 무료진료봉사에 나서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일요일인 지난 8월29일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송산면 주민 220여명에게 무료진료 혜택을 주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이날 …

    당진시대
  2.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3.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께 맞춤구두 70족 선물

    …을 맞아 고향의 노인들에게 구두 70켤레를 선물한 출향인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호지면 도이2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안토니오 제화’ 공장을 운영하는 김원길(39세)씨는 지난 8일 고향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새구두를 만들어 보내 노인…

    당진시대
  4.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솔뫼성지 가는 길 소나무 심는다

    …경이 썰렁해 성역지의 이미지를 잘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소나무가 우거진 마을이라는 지명에 걸맞도록 진입로를 특색있게 꾸며 당진의 명소로 부각시키고자 1.2㎞에 이르는 진입로에 소나무를 심기로 한 것. 그동안 솔뫼성지 진입로에는 벚꽃나무 등이 심어지기도…

    당진시대
  5. 1999.03.22 · 산업·경제 · 김태숙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읍 합덕리 고종진(46세)씨가 ‘논물빼기 도랑을 파는 기구’를 고안해내 화제다. 논에 고인 물을 빼기 위해 주위에 도랑을 파는 일을 우리 당진농가에선 흔히 ‘도구친다’고 말하는데 고종진씨가 만든 이 도구치는 기구에는 일손을 줄여가며 일의 효과를 높이려…

    당진시대
  6. 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명성동 서낭제 유래 돌에 새겨

    … 흘러 사라질 위기 처하자 칠순노인 사재털어 건립 칠순의 한 어르신께서 마을의 전통민속신앙이 사라져가는 크게 아쉬워하며 사재를 털어 민속신앙의 유래를 기록한 표지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산면 명산리에 사는 홍사충(78세) 옹이 그 주인공. 홍…

    당진시대
  7.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20명에게 가구당 5만원씩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다. 불우이웃 20세대에 가래떡 당진지역발전협의회 당진지역발전협의회(회장 남상윤, 우강 창리 거주) 회원 20여명은 지난 10일 설을 앞두고 합덕·우강지역의 저소득가구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