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 인사명단(괄호안은 전임지, 승진)
…(농산과)▲산림축산과장 김기만(산림축산과)▲항만수산과장 손승하(석문면)▲환경과장 유재호(환경위생과)▲건설과장 김원호(건설재난과)▲도시과장 최선규(도시교통과)▲건축과장 박영수(건축과)▲교통재난과장 김영구(정미면)▲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기용(건설재난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환경 도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농산과)▲산림축산과장 김기만(산림축산과)▲항만수산과장 손승하(석문면)▲환경과장 유재호(환경위생과)▲건설과장 김원호(건설재난과)▲도시과장 최선규(도시교통과)▲건축과장 박영수(건축과)▲교통재난과장 김영구(정미면)▲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기용(건설재난과, …
2011.12.26 · 지역사회 · 박기욱
… 에코생협 당진점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는 효율적인 자원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인식을 개선하고 당진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당진 지역의 결손가정 청소년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로 나서 학교 운영을 지원했다. 특별활동에 필요한 기자재 구입이나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십시일반 모아 학교에 전달했다. 또한 통학 거리가 먼 학생들을 위해 작년까지 전세차량 운영비를 지원해왔다. 지난 8일 새로 취임한 지영복 총동창회장은 “문…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렌지>는 5살 꼬마 제제의 아름답고도 뭉클한 성장 이야기”라며 “풍성한 환경에서 자라면서도 늘 부족하다고 여기는 요즘 아이들에게 교훈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에 눈 뜨는 시기가 부쩍 빨라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사랑’의 순수함을 일깨워 줄 책…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도서관이 순회문고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그동안 당진도서관은 순회문고를 신청한 어린이집 또는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등에 2상자 분량의 책 50~100권을 일정기간 동안 직원들이 직접 대여하고 수거하는 사업을 해왔다. 하지만 인력의 한계로 순회문…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미영 씨는 당진도서관에서 7주 동안 비폭력대화법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강의 교재로 읽었다는 <비폭력대화>를 추천했다. “성선설에 입각해 볼 때 인간은 연민과 인간애를 갖고 있는데 자기 자신을 잘 돌보지 못해서 혹은 외부적 요인 등으로 인해 서로에 대…
2011.06.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부서원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며 “부서장들은 후배 직원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당진군에 따르면 2011년 군정핵심과제는 총 134개 사업으로 정상추진은 113개…
2011.05.09 · 정책·행정 · 우현선
…에게 권하고 싶어요. 인생은 자신이 스스로 설계해 나가야 하는데 제도나 환경 때문에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분들이나 결심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용기가 필요한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이 팀장은 “늘 책상에 책을 꽂아두…
2011.04.20 · 문화·교육 · 우현선
…션이 진행된다.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즐거운 책읽기를 위한 어린이 책문화 환경을 만든다’는 취지로 모인 어린이책읽기모임으로 ▲학교,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서 책읽어주기, 슬라이드 상영 ▲도서관 환경 개선 ▲각종 연수 및 강연회, 토론회 ▲회보, 누리집, …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션이 진행된다.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즐거운 책읽기를 위한 어린이 책문화 환경을 만든다’는 취지로 모인 어린이책읽기모임으로 ▲학교,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서 책읽어주기, 슬라이드 상영 ▲도서관 환경 개선 ▲각종 연수 및 강연회, 토론회 ▲회보, 누리집, …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대중교통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 시급 당진에 살고픈 가장 큰 이유는 ‘자연환경’, 도심 속 공원 부족 [편집자주] 토론은 민주주의 사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토론은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사회에서 양측의 갈등을 해소시켜 주고 더 나은 대안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