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깨끗하게 정돈된 표지판
지난 7월25일자 본지 870호에 훼손·방치된 표지판에 대한 보도 이후, 표지판이 깨끗하게 정돈됐다.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이다. (사진 위)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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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훼손 방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7월25일자 본지 870호에 훼손·방치된 표지판에 대한 보도 이후, 표지판이 깨끗하게 정돈됐다.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이다. (사진 위)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
2011.07.24 · 산업·경제 · 우현선
… 당진군 대표는 “막대한 정부예산을 들여 우량 농지를 만들어 놓고 다시 훼손하고 있다”며 “밭작물을 재배하려면 논 농수로로는 안 되기 때문에 배수시설을 자르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국토확장과 우량농지 조성 등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1987년…
2011.06.10 · 정책·행정 · 우현선
…소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본지 지난달 30일자 862호에 게재된 ‘훼손된 산 방치, 주민 피해 호소’ 기사와 관련해 야산을 깎고 창고를 지으려던 건축주는 “군의 안일한 행정으로 막대한 설계비와 세금 등 금전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를 겪고 있다”고 …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대치리 야산이 공사가 중단돼 허리가 잘려나간 채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이 흙먼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야트막한 야산은 대치리 마을회관에서 내다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산 아래에는 교회를 비롯해 주택이 자리 잡고 있다. 버스가 지나는 마을 안 …
2011.03.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군내 산림훼손 가속화 우려 당진군내 기업체 가운데 전체 4분의1에 해당하는 246개의 기업이 앞으로도 개별 입주할 예정이어서 산림훼손은 물론 각종 민원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군내 총기업체 입주현황 자료를 보면 3월14일 현재 총 950개의 기업이 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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