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흥겨운 음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흥겨운 음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일 당찬가게 차량이 우강면 소반리 마을회관에 들어섰다. 차량 스피커에서 흥겨운 트로트 음악이 흘러나오자 어르신들이 하나둘 회관 밖으로 나와 차량 앞으로 모여들었다. 윤영란 당찬가게 우강면·합덕읍 담당 활동가가 차량 적재함을 열자 조미료와 라면, 과자 …

  2. 2018.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체조로 건강 챙기기!

    …강사와 함께 고무밴드를 활용한 스트레칭, 치매예방을 위한 손가락 운동, 흥겨운 음악에 맞춘 건강체조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이어진다. 한편 1세대 노인들과 3세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1·3세대 공감프로젝트 ‘사랑의…

  3. 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음악으로 나누는 봉사

    …임신부 김문수) 신자들로 구성된 글로리밴드(회장 이승자)가 지난 13일 음악봉사를 펼쳤다. 합덕읍에 위치한 마리아 요양센터를 방문한 글로리밴드는 <섬마을 선생님>, <소양강처녀>,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우쿨렐레 연주와 <유리공주>, <님이 오시는 …

  4. 2018.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능 기부하는 마술쌤

    … 의미를 마술로 표현한 이야기는 더욱 감동으로 전해졌다. 공연을 알리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염력 마술(물체에 손을 대지 않고 위치를 옮기는 것)을 선보이자 관객들 사이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어 음악과 마술을 조합한 새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다음은 …

  5. 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흥겨운 축제에 마을주민 들썩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준영)가 송악읍 길거리 음악축제 및 마을사진전을 개최했다. 지난 11일 송악읍 반촌1리 명지아파트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 간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노래자랑 …

  6. 2013.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여름 더위 날리고 이웃돕기

    ‘제1회 이웃사랑 돕기 생맥주 페스티발 한여름 음악회’가 지난 6일 당진호텔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손종)는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낮부터 …

  7. 2013.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화합을 위한 경로잔치

    … 명의 노인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경로잔치에서는 생활음악인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김희영)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덕마리에서 진행했다. 생활음악협회 예산시회원인 태진하와 서산시 회원들의 찬조 출연으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흥겨운 시…

  8.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적서리 흥겨운 경로잔치

    …일 말복날에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관 앞마당에는 그늘막이 쳐지고 즐거운 음악이 흘러나와 마을 노인들의 여름나기를 도왔다. 적서리 차기복 이장은 “매년 말복과 칠석에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면서 “오늘 아침에 더위를 식혀 주는 비가 조금 내려 그나마 다행…

  9.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소리 경로당 에어로빅 열중

    【합덕】 합덕읍 소소리 경로당에서 흥겨운 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 군내 12개 읍면에 1개 마을씩 지정된 ‘건강체조교실’.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인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연습을 했던 노인들은 요즘 농번기가 시작돼 바…

  10.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수청2리 경로잔치 열어

    …에는 각급 단체장과 다른 지역 이장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노인들의 흥겨운 가락소리가 마을에 넘쳤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석한 한삼동(74) 할아버지는 “마을의 이장과 부녀회장 그리고 주민들이 합심해서 음식도 장만하고 즐거운 음악도 흐르니 춤이 절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