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나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희망 나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실천하는 공정여행을 다녀온 것이다. …

  2.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2012 새해맞이 읍면별 행사]2012, 임진년 흑룡의 해 맞으러 가자!

    … 진행되는 해넘이 기념식에서는 연예인 초청 공연과 당진시 비전 선포식, 희망의 불꽃 퍼포먼스, 시립합창단 공연으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당진시 개막을 축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는 군민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에 대형 천막을 …

  3. 2011.12.26 · 지역사회 · 박기욱

    청심회 일일찻집

    …진) 회원들이 지난 15일 군청 내 카페테리아와 구내식당에서 ‘이웃사랑 나눔 일일찻집·일일식당’을 개최했다. 차수진 회장은 “일일찻집과 식당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4. 2011.11.19 · 지역사회 · 박기욱

    YMCA 나눔과 후원의 밤

    당진YMCA는 지난 3일 설악웨딩타운에서 ‘2011 당진YMCA 나눔과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YMCA의 생명과 평화 비전에 대해 소개하고 당진YMCA의 활동 내용을 담은 영상리포트를 시청했다. 이어 당진Y여성합창단과 테너 …

  5. 2011.09.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결손가정 위한 차례상 기금 전달

    …명절 추석에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에 처한 결손가정 청소년들이 감사와 희망을 간직하며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본적인 제수용품과 명절선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재단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총 1750…

    당진시대
  6.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 해왔던 GS EPS는 직원들의 봉사 만족도를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을 찾다가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을 받아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그 밖에도 송악읍사무소의 안내를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을 찾아가는 재가봉사도 실시하…

  7.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6) -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자연과 조화된 행복지수 높은 당진

    …다”고 말했다. 김후각 전 지사장은 “현재 우리는 친환경 농업과 사회적 나눔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대량생산 대량소비시대를 벗어나 다품종 소량생산의 시대로 변하고 있는 추이를 예의 주시하며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8.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쌀 나눔 손길 전해

    …원하는 만큼 수해자들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이로인해 희망을 갖고 한배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상급학교 예비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위해 당진 드림스타트센타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9. 2011.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품격있는 당진시 준비’

    …운동으로 선진 일류도시의 초석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저는 15만 군민이 나눔과 베품, 화합의 정신을 발휘하고, 함께 노력한다면 반드시 대한민국 일등 당진시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제 당진은 시끄러운 몇몇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발목 잡는 사회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