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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21년

37건 · '희망 어려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취업으로 다시 일어선 이원섭 씨(45·신평면 거산리)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된 ‘장애인 취업’

    …학과에 입학한 그는 1학년 때 실험하다 본인에게 녹색약(녹색을 구별하기 어려운 질병)이 있는 것을 알았다. 공학도의 길 대신 육군3사관학교에 들어가려 했던 그는 체력을 다지기 위해 운동하던 중 허벅지에 통증이 오는 걸 느꼈다. 통증이 이어지자 병원을 …

  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7000만 원 전달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1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당진발전본부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이웃사랑 성금액 7000만 원을 전달했다.…

  3. 2021.1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해 1000만 원 기부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지난 15일 전달된 성금은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계좌에 입금돼,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방두석 담임목사는 “올해에도 소…

  4. 2021.12.2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에 기부금 500만 원 전달

    …)가 지난 10일 당진시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계좌에 입금되며, 추후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호 목사는 “선교 회원들의 도움으로 올해에도 당진시에 성금을 기부할 …

  5.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활기찬 경제도시 당진을 꿈꾼다

    …친 격으로 코로나19로 소상공인조차 한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진의 희망이던 항만은 활기를 잃어가고, 당진의 대표기업인 발전과 철강 산업은 환경문제에 직면했다. 세계적인 탄소 규제 움직임과 맞물려 성장의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당진 경제에 새로운 …

  6.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창조 예술 꽃피운 17명의 당진 작가

    …철 작가가 초대돼 함께 작품을 전시했다. 이상옥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회원들에게는 예술 창조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올 겨울에도 회원들이 마음속 창조 거울을 열심히 닦아 내년 전시에서는 대형 작품들을 선보이기를 희망한다”…

  7. 2021.12.15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에 기부금 500만 원 전달

    …시에 5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듯한 손길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계좌에 입금되며, 추후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호 목사는 “(사)참사랑선교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올해에도 당진시에 성…

  8.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거노인으로 사는 분들이 계세요. 서울의 쪽방촌이라고 하면 발 뻗고 눕기 어려운 정도가 쪽방인데,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까 그 정도로 좁지는 않아요. 다만 오래된 구옥, 30년 된 아파트, 빌라가 있어요. 그런 곳들은 전혀 관리도 안 되죠.” (당진시자원…

  9.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까지 경비원들은 인생 마지막 일자리라는 생각에 어려운 점이 있어도 참고 순응하며 비인격적 대우를 감내해왔다. 고령 임시계약직 경비 노동자의 실태를 고발해 화제를 모았던 ‘임계장(임시 계약직 노인장)’ 이야기는 경비원과 같은 노…

    당진시대
  10. 2021.11.30 · 지역사회 · 박경미

    추수감사절에 모은 쌀로 전한 이웃 사랑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당진중앙교회(담임목사 이태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와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에 쌀을 기탁했다. 교회와 성도들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마음으로 모은 10kg 쌀 150포 중 120포를 당진1동행정복지…

  11.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시정 연설“당진의 대도약 반드시 이루겠다”

    …승과 당진시민축구단의 창단 첫해 K3 승격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줬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 시장은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 새해는 시 승격 10주년이자 새로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출범하는 해로 안전하고 신속한 일상회복과 함께 확실…

    당진시대
  12.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나눔’ 실천하는 바른기업

    …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희망나눔기업 사업장이기도 하다. 지난해 박 대표는 모교인 송산초에 마스크 3660개를 전달했으며 올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장은희 전무이사는 “조금이라…

  13.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받은 사랑 지역에 보답할게요”

    …페이스 공간을 통해 셀프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이용해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00세 봉사단이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 “온라인 등으로 봉사 이어갈 것” 한편 100세 봉사단은 도움을 받은 감사함을 다시 시민에게 전하겠다고 밝…

  14.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현장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보유자

    …진다”며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의 전기 및 계장정비 등의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재능기부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온라인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할 것”이라며 “더불어 …

  15.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차게 날개 펴는 나래학교, 힘찬 첫발 내딛어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영옥 교장은 “꿈나래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행복한 배움터”라며 “학생이 주인이 되는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무는 하나를 봐도 아름답지만 함께 모여 숲을 이룰 때…

  16. 2021.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차게 나래 펴는 나래학교 개교식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영옥 교장은 “꿈나래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만드는 행복한 배움터”라며 “학생이 주인이 되는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무는 하나를 봐도 아름답지만 함께 모여 숲을 이룰 때 더…

  17. 2021.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토론대회 참여한 윤혜원·조서현 학생(서야고 2)“검사·PD 꿈꾸며 세상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혜원 학생은 방송PD 혹은 연출가가 꿈이다. 반면 조서현 학생은 검사를 희망하고 있다. 꿈을 꾸면서 더 넓은 세상을 마주 하고 싶었던 윤혜원·조서현 학생은 시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논리력을 기를 수 있는 토론을 중학교 때부터 시작하게 됐다. 서야…

  18. 2021.08.0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업비 환원해 나눔 실천

    …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코로나19로 외로워하는 자살예방 멘토링, 희망풍차 어르신 50명에게 직접 물김치를 전달하고 코로나19 감염 주의와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오혜숙 회장은 “봉사원들이 자살예방 멘토링 비용을 봉사기금으로 환원해 좋은 곳…

  19.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봉사로 삶의 변화를!

    …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 도서 기증 등을 추진해왔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올해는 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어렵게 살아가는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반찬봉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

  20.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일 뒤에 좋은 일이 올 거라”고 말하는 카테린 씨는 주민들의 손길에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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