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H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H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0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4-H 과제발표회 열려

    당진군 4-H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4-H 과제활동을 통해 터득한 지식과 기술에 대한 발표회가 지난달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및 내빈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H 과제발표회는 매년 회원들이 4-H 기본이념인 ‘지·덕·노·…

  2.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지영복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 부회장 일신정육점 대표 - 이제 ‘봉사’만 남은 나의 삶

    … 일이 있다면 무엇이든 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당진 4-H회 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당시 4-H를 같이 하던 친구들과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 저 사진은 삽교천이 막힌 직후의 모습인데 지금은 뒤편에 모두 건물들이 들어서버…

  3.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중4-H, ‘농촌체험 과제활동

    면천중학교(교장 김성삼) 4-H회는 지난 16일 하계휴가 기간을 활용하여 ‘농촌체험 과제활동’을 석문면에 있는 ‘짚토 전통문화 체험관’에서 실시했다. 이날의 주요 프로그램은 농업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드높이기 위해 생활 도자기 만들기, 짚풀 공예, 위…

  4.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4-H연합회 화합의 장

    …0일부터 11일까지 석문면 도비도의 대호농어민 교육복지센터에서 학교 4-H회원 및 지도교사, 영농4-H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군4-H 수련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좋은 것을 더욱 좋게’라는 모토 아래 실시된 이날 교육은 ‘명석한 머리(智…

    당진시대
  5.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오이연구회장 조봉현"할미바위 앞에서의 단체 사진"

    첫 번째 사진은 대략 40여년 전 사진이다. 학교에서 4-H회 활동을 하던 친구, 선후배들과 ‘쌍천동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다. 날짜도 기억이 안나는데 저 장소는 지금의 현대제철이 있는 장소로 사진찍는 장소의 뒤쪽의 바위가 할미바위다. 당시 4-H회…

  6.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원대희-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관 - 개방화 피하기보다는 대응력을 키워야

    … 일곱째, 후계농업인 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농업대학 졸업생, 영농4-H회원, 농업경영인 등이 의욕과 희망을 가지고 당진농업을 이끌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지원과 격려를 집중시켜야 합니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코츄예프 교수는 “후진국이 공업화를 통해…

    당진시대
  7. 2007.03.05 · 산업·경제 · 최운연

    “정신운동을 바탕으로 한 경제성장”

    기독교 회장단이자 전 4-H회장단이었던 수유리교회의 방인근 목사는 ‘60년대 4H활동 및 기독청년활동과 상록수 정신’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1960년대 농촌운동의 성격이 경제발전에 못지않게 정신운동에 무게를 둔 운동이었으며 정신운동을 바탕으로 한 경…

    당진시대
  8. 2007.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홍천표 - 전국 제일 농업의 기틀 다지겠습니다.

    …농산물의 생산기술은 물론 가공, 상품화, 유통의 조직체로 키워나가고 4-H회와 한국농업대학 졸업생 등을 당진농업을 선도할 우수 후계 농업인으로 지속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농업기술센터 기능을 강화하여 보다 수준 높은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당진시대
  9. 2007.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최우수’

    …았고 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농촌지도자회의 충남농어촌발전대상 수상, 4-H회 단체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수상실적도 잇따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충남도의 이번 평가는 새기술의 신속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창출,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과 부가가치 증대 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