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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1994년

29건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4.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애 딛고 기획사 운영 - 종합광고기획 김윤각씨

    기획사를 하고 있는 김윤각(33세)씨는 연말 성수기를 맞아 무척 바쁘다. 각종 기념품을 주문해오는 사람들도 많고 개업을 하는 업소들도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평 남짓한 그의 가게는 항상 손님들로 붐빈다. 더구나 가게가 시장오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

    당진시대
  2. 1994.12.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진정으로 공직의 권위를 세우는 일

    일반적으로 지방자치는 지방자치단체가 국가로부터 일정한 범위 내에서 그 지역을 통치할 권한을 부여받으며 동시에 주민이 자치에 직·간접으로 참여하는 것을 뜻한다. 또한 지자제가 민주주의 발전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는 중앙권력에 대한 견제와 분권화, 주민자…

    당진시대
  3.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이홍근옹 대쪽같은 성품의 만년 선생님 40년 넘게 자전거를 출퇴근 노인들 돕기위해 수지침 배워 추운 겨울에도 늘 푸르름을 잃지않고 있는 대나무는 쭉쭉 하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

    당진시대
  4. 1994.12.1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진군의회에 바란다

    당진군의회의 정기회가 지난 달 25일부터 12월 29일까지 3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어 9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95년도 예산심의를 수행하고 있다. 지방의회가 출발한 지난 3년동안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몇몇 군의원들의 노력으로 적지 않은 성과를 올렸다…

    당진시대
  5.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시작해 민청련쪾민통련쪾국민운동본부쪾전민련으로 이어지는 재야운동사의 산 증인 일요일 오후의 인천거리는 나들이 차량들로 체증이 심했다. ‘교통대란’이라는 말이 실감났다. 약속시간은 이미 지나고 있었다. ‘무척 바쁜 사람이라는데..…

    당진시대
  6.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반체제운동에서 문민정부에 참여하기까지 신앙적 동기로 출발한 근로자 인권운동, 그리고 지금은 개혁의 주체 4번에 걸친 투옥, YH사건때 대통령과 인연을 맺어 사회 각분야에 걸친 당진출신 출향인들의 두드러진 활약은 지역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미술분야…

    당진시대
  7.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 없이도 살 사람들 성광명주보사 이영재, 변순이씨 부부

    ‘법 없이도 살 사람들’이 있다. 물론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이 그렇지만 각자는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연일 보도되는 크고 작은 범죄들, 권력형 범죄에서 사소한 원한 범죄까지. 수법도 다양하고 잔악한 범죄, 행태들을 보면서 어느…

    당진시대
  8.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

    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씨 정만식씨의 화재진압 25시 집념과 인내, 이웃사랑으로 화재예방, 진압에 혼신 착실하고 건실한 모범사업가이기도 11월 8일은 소방의 날이다. 소방의 날에 남다른 감회가 온몸으로 스며드는 정만식씨는 합덕의용소방대(대장 …

    당진시대
  9.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자연과 사회를 지키는 여성들의 위대한 모성 “부엌에서 세계가 보인다” 세계의 경제는 각국의 경제에서, 한 나라의 경제는 한 가정의 부엌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가 국민경제의 건강을 말할 때 서독의…

    당진시대
  10. 1994.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을의 소망 - 이정음(연호문학회원)

    가을의 소망 이정음 농가 마당가에 햇닭이 어설픈 목소리로 홰를 치면 흰 돛단배가 한 계절을 안고 채 익지 않은 들판으로 다가와 엷은 금빛으로 타는 지금 풀벌레처럼 밤을 노래하며 깊은 성숙을 바라는 자 머리숙여 마음의 뜰 하늘에 헤쳐 보이고 풍우에 시달…

    당진시대
  11. 1994.09.0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남을 보기 전에 나 자신을 보자

    80년대 중반 서산 앞바다에 유조선 물막이 공사가 시작되었을 때 전 매스컴이 앞다투어 보도하던 적이 있었다. 바로 정주영 신화가 탄생되는 순간이었다. 그것은 신화뿐만 아니라 땅덩어리가 좁은 나라에서 살고있는 국민들에겐 장미빛 희망이기도 했다. 그 뒤로…

    당진시대
  12. 1994.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덕사 야경 - 홍윤표(당진군청 근무)

    수덕사 야경 - 홍윤표 새소리 범종소리 잠든 수덕사의 밤은 솔가지마저 잠들어 고요롭다 하루내 시끌하던 일주문 밤이 저무니 어둠의 문을 닫고 연못 잉어떼 마저 재롱이 없다 간헐적 흐르는 초당계곡의 물소리 귀가 굼실거린다. 네온의 열기마저 술빠진 거리의 …

    당진시대
  13. 1994.07.2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맑은 물 공급, 송의원과 군이 적극 협조 노력해야

    대규모 공단조성으로 인한 인구의 급증현상이 예상되면서 이를 무리없이 뒷받침할 수 잇는 맑은 물 공급이 지역의 현안문제로 대두된 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이런 가운데 96년부터 1일 1천7백톤의 상수도 공급을 할 예정으로 진행되던 보령댐 공사가 공사진척이…

    당진시대
  14.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57명 당진군 소년소녀가장의 언니쪾누나 따뜻한 믿음, 꾸짖음 다 필요해 후원자들에 당부도 당진군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세대는 모두 30세대. 또 그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아이들은 모두 57명이다. 그러나 호적상에는 보호자가 있어도 부모의 가출이나 심한 …

    당진시대
  15. 1994.07.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난지도 수련원, 청석수련원의 과오 되풀이하지 않아야

    지난 21일자로 청소년수련마을 관리사무소 직원이 임명된 데 이어 7월 2일에는 각계 지역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701호의 취항과 청소년 수련마을의 개소를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로써 청소년 수련마을은 드디어 개장의 팡파레를 울리게 되었다. 석…

    당진시대
  16. 1994.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 소식”지 발간에 부쳐 - 시인 이정음

    “합덕 소식”지 발간에 부쳐 - 시인 이정음 6월의 푸르름 속에 꿈꾸며 잠자고 있는 들녘 여기, 어둠의 고을을 밝히며 사람들 가슴 가슴마다에 아침의 태양이 솟아 오르고 있다. 물질은 정신에서 시작되고 정신에서 생각과 말이 나오나니 말은 다시 우리의 꿈…

    당진시대
  17.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가난한 사람 눈물 닦는 일 30년 정년 1년 앞두고 후진위해 퇴임하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기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시인 윤동주는 20대 후반의 젊은나이에 “독…

    당진시대
  18. 1994.05.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개혁와중에 다양한 평 한몸에 - 등원 2주년 맞는 송영진 국회의원

    92년 2월, 당진의 정치궤도에 대변동이 일어났다. 당시 정주영 대표가 이끄는 국민당의 바람과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의 열망에 힘입어 당시 국회 외무위원장, 충남도 지부장등 화려한 경력을 안고, 거기다 집권당 프리미엄까지 업은 3선의 노련한 정치인을 물…

    당진시대
  19. 1994.04.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우리의 주장은 정당한가, 지역이기주의인가?

    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체계는 1차적인 조치가 발생 억제이다. 그 다음이 발생된 폐기물을 재이용·재활용하는 자원화 조치이고 마지막이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처분·매립하는 것이다. 특정폐기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이렇게 볼 때 특정폐기물 처리장은 반드…

    당진시대
  20.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박수규 할아버지 아흔아홉칸 집, 권세와 영화 다 어디가고 일제징용과 전쟁이 인생항로 바꿔놨지 양반은 가세가 기울어도 양반이다. 비를 맞아도 뛰지않고, 추워도 곁 불을 쬘수는 없는 노릇이다. 바로 이런 양반기질로 어렵사리 오늘까지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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