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충남명장’으로 선정된 민속떡집 오명숙 대표가 떡만들기 체험장을 열었다.

개소식은 지난달 28일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서영훈 시의장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문을 연 체험장은 잇담민속떡집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정잇담’으로, 위치는 무수동옛길 21로 민속떡집 바로 인근이다.

정잇담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은 △어린이·유치원 대상 바람떡, 꿀떡, 절편, 미니떡케이크(선택1)로 체험시간은 30~40분 소요된다. 참가비는 1인 기준 2만 원으로 단체는 15~25명, 개인 어린이 체험은 최소 10명이다.

△초·중·고등생 대상은 바람떡, 꿀떡, 절편, 미니떡케이크(선택1)로 체험시간은 30~40분 소요된다. 참가비는 1인 기준 2만5000원으로 단체는 15~25명, 개인 학생 체험은 최소 10명이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바람떡, 꿀떡, 절편, 미니떡케이크(선택1)로 체험시간은 30~40분 소요된다. 참가비는 1인 기준 3만 원으로 단체는 15~25명, 개인 성인 체험은 최소 10명이다.

총 소요시간은 체험준비부터 완료까지 2시간이 소요되며, 예약은 전화 상담을 통해 진행되고, 절기별 체험 종류가 변경될 수 있다.

오명숙 대표는 “떡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내 많은 이들이 우리 떡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041-356-8816

주소당진시 무수동옛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