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청정 서해바다와 자연환경을 농어촌소득과 직결시키기 위해 무공해 ‘웰빙 6대 체험장’을 조성하고 관광객에게 적극 추천키로 했다. 6대 체험장은 도자기, 황토염색, 허브염전, 짚토, 농촌, 자생화 체험장이다.
도자기체험은 고대면 성산2리 도예마을에서 체험자가 직접 만든 작품을 소성과정을 거쳐 20일 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으며 황토염색체험은 고대면 당진포리 황토마을에서 체험자가 가져온 옷에 황토염색을 들이고 황토찜질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허브·염전체험은 송산면 가곡2리 허브마을에서 허브를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와 함께 천일염전에서 소금을 생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짚토체험은 석문면 교로리 짚풀마을에서 볏짚을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와 찰흙을 이용한 토우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농촌체험은 면천면 삼웅2리 수미마을에서 벼농사와 밭농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도자기 만들기와 황토찜질도 가능하다. 자생화·활쏘기체험은 대호지면 사성·도이리 전통마을에서 핀 자생화를 관찰하고 국궁장에서 활쏘기를 배울 수 있다.
당진의 6대 체험장은 서해안고속도로 송악톨게이트에서부터 허브염전체험-짚토체험-황토염색체험-도자기체험-자생화, 활쏘기체험 -농촌체험 순서로 가족, 직장단위 1회 방문으로 동시체험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