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다르고 또 무엇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어려운 지방지임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지역을 지키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당시부터 계속 당진시대를 보고 있다는 당진청년회의소 황태수 회장은 신문이 가지고 있는 첫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인지 당진시대에 대해 항상 긍정적인 평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올해 청년회의소 회장직을 맡으면서 당진시대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황회장은 당진시대를 보면 지역의 젊은이들이 지역을 아끼고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올해 공해공단유치 반대시에도 다른 언론들에 비해 앞장서 지역의 선도역할을 충실히 했다”고 평하는 황태수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는 당진시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사회.정치.문화.교육면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당진시대지만, 출향인 소식에는 다소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향인들의 활동내용, 출향인들이 바라보는 고향의 문제등 다양한 출향인 소식을 다루어 준다면 더욱더 발전하는 신문이 되지 않을까요?”
황회장은 당진군내 뿐만 아니라 지역을 그리워하는 출향인들에게도 인기있는 당진시대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