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일주일에 두번 나왔으면 더 좋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제 날짜를 지키는 신문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서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정복만 회장. 일주일이란 기간이 당진시대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길다는 정복만 회장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신문이 발행되어 주민들과 조금 더 자주 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정회장은 당진시대가 ‘지역에서 잘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따끔하게 비판할 줄 아는 신문이기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보이는 정론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강조한다.
‘지역관련 기사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되는 생활정보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면’한다는 정회장은 농한기에 농촌주민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를 주는 일도 당진시대가 해야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진시대가 지역민은 물론 전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출향인들에게 배포되어 지역내의 신문이 아닌 전국에서 읽혀지는 향토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정회장은 가지고 있다.
“창간 당시부터 4주년을 맞이하는 지금까지 열심히 뛰는 당진시대를 보면서 남다른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정회장은 언제나 창간당시의 의욕과 정신으로 열심히 정진하는 신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