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얼마나 운동을 하는가? 세상의 온갖 것이 점점 편리해지자 상대적으로 사람들은 점점 운동량이 줄어들고 있다. 빨래도 전자동, 식기세척기는 물론 가사를 돕는 여러가지 기기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계층의 주부들의 운동부족은 헬스클럽에라도 다녀야만 보충될 정도의 현상을 보이고 있다.
운동부족을 해소하려면 운동을 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운동을 하지 않고도 운동부족을 해소하는 방법은 없을까? ‘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봄직한 일이다.
현대인의 특징은 몸을 전혀 움직이려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손만 뻗으면 스위치 버튼 하나로 모든 일이 해결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편리기구증후군에 걸려 있는 근육이나 기분은 날로 게을러져 가고 있다. 운동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몸을 움직이려 들면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것은 빠른 템포의 음악을 듣는 일이다. 그리고 하루 여섯 번의 심호흡,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운동의 큰 목적은 혈행촉진과 가스의 교환이다. 빠른 템포의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상쾌해진다. 기분이 들뜨면 심장펌프도 급고동. 이와 더불어 심호흡을 하게 되면 신선한 산소를 들이마시게 된다. 심호흡은 가슴보다 배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록 근육은 움직이지 않지만 상당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